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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신포동장과 함께하는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상담’

신포동,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상담' 운영 답동맨션 경로당에서 실시

이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2:45]

인천시 중구 신포동장과 함께하는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상담’

신포동,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상담' 운영 답동맨션 경로당에서 실시

이영호 기자 | 입력 : 2024/06/11 [12:45]

▲ 신포동장과 함께하는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상담’


[경찰연합신문=이영호 기자] 인천시 중구 신포동 보건복지팀은 지난 10일 신포동장이 동행한 가운데 답동맨션 경로당에서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포동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상담’사업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은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이 매월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건강 상태 확인(혈압·혈당 측정, 치매 검사 등), 건강상담 등을 제공하고, 인지 강화프로그램, 맞춤형 건강교육, 보건 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특히 건강상담과 더불어, 어르신들이 평소 궁금했던 복지서비스와 올해 바뀌는 복지정책을 안내하는 등 복지상담도 같이 진행했다.

답동맨션 경로당에 방문한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혈압·혈당을 측정해주고, 몰랐던 의료정보와 보건복지 서비스를 설명해줘서 든든하고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잘 관리해 건강한 노후를 보냈으면 한다.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 꼼꼼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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