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충북 음성 위생용품 공장 화재… 외국인 노동자 2명 실종

정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1/31 [08:51]

충북 음성 위생용품 공장 화재… 외국인 노동자 2명 실종

정미현 기자 | 입력 : 2026/01/31 [08:51]

본문이미지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실종

 

[서울=경찰연합신문]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위생용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실종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1일 오후 2시 55분경 불이 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254명, 헬기 6대, 장비 10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오후 6시경 큰 불길은 잡혔으며, 이후 무인소방로봇을 투입해 잔불을 정리했다.

 

직원 대부분은 대피했지만, 카자흐스탄 국적의 50대 남성과 네팔 국적의 40대 남성은 현재까지 실종 상태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1심 징역 7년 판결에 항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