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가덕도 피습 사건 재수사…경찰 TF 인력 69명으로 확대

고영찬 기자 | 기사입력 2026/02/02 [18:56]

가덕도 피습 사건 재수사…경찰 TF 인력 69명으로 확대

고영찬 기자 | 입력 : 2026/02/02 [18:56]
본문이미지

▲ 지난 2024년 1월 가덕도 피습 사건 이후 퇴원하는 이재명 대통령 모습    

 

 

[서울=경찰연합신문]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을 재수사 중인 경찰이 전담 태스크포스(TF) 인력을 대폭 확충했다. 정부가 해당 사건을 ‘테러’로 공식 지정한 이후 경찰은 배후 세력과 공모 관계, 초동 대응 과정의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28일 수사인력 24명을 보강해 총 69명으로 TF를 확대·편성했다”고 밝혔다.

 

유 직무대행은 “가덕도 사건은 이미 일부 공판이 진행된 상황이므로 법률적 검토가 추가로 필요하다”며 “국정원 관련 자료도 일부 확보돼 있어 심층 수사를 위해 인력을 증원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증원 인력에는 변호사 자격을 갖춘 경찰도 포함돼 법률 지원을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TF는 사건 당시 기록물과 공판 자료, 판결문, 국가정보원 자료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으며, 부산경찰청 조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도 진행 중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0일 가덕도 피습 사건을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공식 지정했다. 경찰은 26일부터 TF를 가동했으며, 단장은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이 맡고 있다. TF 사무실은 부산경찰청에 설치됐다.

 

이번 인력 확충으로 경찰은 사건의 배후와 공모 관계, 초기 대응 과정의 문제점을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기·종결 사건 점검…139건 수사감찰 통보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