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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인천시민, 대통령에 채권 행사 가능”…지역 현안 화답 기대감

홍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6/02/04 [15:05]

박찬대 의원 “인천시민, 대통령에 채권 행사 가능”…지역 현안 화답 기대감

홍명섭 기자 | 입력 : 2026/02/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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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연합신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갑)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천 시민들이 ‘채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이른바 ‘채권론’을 다시 언급하며, 대통령이 인천 지역 현안에 조만간 답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 의원은 3일 인천시청 기자실에서 열린 차담회에서 “대통령 타운홀미팅 일정에 인천이 제외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대통령 측근에게 전달했다”며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진행할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 인천 시민들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의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 속에서 인천이 겪을 수 있는 역차별 문제를 지적하며, 중앙 정부와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정책적 영향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관심이 집중되는 인천시장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선거까지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집중해서 고민 중”이라며 “오는 10일 출판기념회 이후 설 명절 전까지 최종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검찰 개혁과 관련해 “정부 입법 예고 이후 당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안을 도출하고 입법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에 대해서는 “당내 다양한 의견과 갈등이 존재하는 만큼 시기와 절차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자차담회에 앞서 박찬대 의원을 비롯해 허종식·노종면·이용우 의원 등 민주당 인천지역 의원 11명은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검찰이 조작기소한 이 대통령 사건은 당장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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