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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부 8개월은 해체·파괴의 시간”…선거연령 16세 제안

이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6/02/04 [15:10]

장동혁 “이재명 정부 8개월은 해체·파괴의 시간”…선거연령 16세 제안

이정희 기자 | 입력 : 2026/02/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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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경제·정치 개혁 대안을 제시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다”고 규정하며 외교, 재정, 사법·검찰 개혁, 대북 정책 등 국정 전반을 문제 삼았다.

 

그는 먼저 외교 정책을 겨냥해 “미국 가서 ‘땡큐’, 중국 가서 ‘셰셰’하는 외교는 실용외교라 할 수 없다”며 “우리 외교는 결국 한미동맹을 토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과의 통상마찰 속 ‘쿠팡 사태’를 언급하며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통상 마찰의 뇌관이 됐다”고 지적했다.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확장 재정으로 고환율, 고물가, 일자리 문제를 초래했다”며 “현금 살포라는 반시장적 포퓰리즘으로 경제의 성장엔진을 꺼뜨렸다”고 비판했다. 그는 “환율은 1500원대에 육박하고 원화 가치가 급격히 떨어졌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매표용 돈 풀기에 나선다면 경제는 치명상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북 정책에 대해서도 “북한의 입장이 아니라 국민의 입장에 서야 한다”며 대통령 발언을 문제 삼았다. 또한 정부여당의 검찰·사법개혁을 “나치 정권의 인민법정과 다름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대안으로 ▲근로소득세 기본공제 상향 ▲청년 채용 기업 세제 지원 ▲법인세 인하 ▲대학생 식비 지원 확대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 일몰제 폐지 등을 제시했다. 출산율 제고 방안으로는 신혼부부에 최대 2억 원 정책대출을 제공하고, 첫째 출산 시 이자 전액 면제, 둘째 출산 시 원금 30% 탕감, 셋째 출산 시 원금 전액 탕감을 약속했다.

 

정치개혁 방안으로는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축소, 필리버스터 보장 강화, 고위공직자 신상 공개 의무화, 보좌진 갑질 방지 등을 내놓았다. 특히 그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성인 못지않은 판단력을 갖췄다”며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는 파격 제안을 했다.

 

마지막으로 장 대표는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가 마주 앉아 현안을 논의하는 것만으로도 국민의 불안을 덜 수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재차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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