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서울=경찰연합신문]방소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8일 청와대에서 4부 요인 회동을 갖고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논의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7일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4부 요인과 회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4부 요인’은 통상적으로 5부 요인(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무총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가운데 선관위원장이 제외된 경우를 지칭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동에서 선관위의 독립성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는 검찰·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지시했으며, 국회에는 국정조사 추진을 요청했다. 또한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경찰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










































































8721.png)


















6807.png)
































17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