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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원내대변인
[서울=경찰연합신문]변정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우리 정부가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AI 국가 전략’과 ‘디지털 경제 전환’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고 여성 리더십을 확대하는 데 소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이번 인사가 디지털 전환과 여성 리더십 확대라는 두 가지 상징성을 동시에 갖는다고 강조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번 총리 지명을 “국면 전환용 총리 교체”라고 비판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총리 교체가 아니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대국민 사과”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 경찰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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