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경찰, ‘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 전광훈 측근 등 6명 검찰 송치

유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26/04/08 [18:30]

경찰, ‘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 전광훈 측근 등 6명 검찰 송치

유정은 기자 | 입력 : 2026/04/08 [18:30]
본문이미지

▲ 유튜브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    

 

[서울=경찰연합신문] =경찰이 지난해 1월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관련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측근들을 검찰에 넘겼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8일 유튜브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 등 6명을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송치 대상에는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이 모 씨와 전광훈 목사의 수행비서 남 모 씨도 포함됐다.


신혜식 대표에게는 집시법 위반과 일반교통방해 혐의가 추가 적용됐으며, 이 목사에게는 기부금법 위반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 경찰은 이들이 신앙심을 내세운 심리적 지배와 금전적 지원을 통해 보수 유튜버들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며 난동을 부추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된 직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전광훈 목사와 함께 난동을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는 특수건조물침입 및 공무집행방해 교사 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불송치됐다.


한편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광훈 목사에 대해 보석을 허가했다. 법원은 전 목사의 당뇨병 등 건강 상태와 도주 우려가 없다는 점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백해룡 경정,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고소…“합수단 권한 박탈·명예훼손” 주장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