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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 후보군 가관…김부겸이 TK신공항 성공시킬 인물”

강균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4/08 [18:30]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군 가관…김부겸이 TK신공항 성공시킬 인물”

강균성 기자 | 입력 : 2026/04/0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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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연합신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 선거와 관련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다시 한 번 추켜세우며, 국민의힘 후보군을 향해 “가관”이라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홍 전 시장은 7일 저녁 자신의 SNS에 “대구가 다시 일어서려면 TK신공항이 성공해야 한다”며 “대구시 1년 예산이 11조 원에 불과해 중앙정부 지원 없이는 TK신공항 사업이 표류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TK신공항이 성공해야 첨단 기업 유치와 항공 물류 기능의 남부권 분산, 국토 균형 발전이 가능하다며 “후임 시장은 중앙정부와 소통해 협조를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부겸 전 총리를 추천한 배경을 다시 설명하며 “아무런 역량도 없는 사람들이 정부 지원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구시장 하겠다고 나서는 건 기막힌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내가 대구시장 할 때도 도움이 안 되던 사람들이 서로 시장하겠다고 설치는 건 참 가관”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대구시장 선거 국민의힘 경선에는 지역 국회의원 12명 중 5명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홍 전 시장은 지난 2일 김 전 총리를 공개 지지하며 “진영 논리보다 국익을 우선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보수 진영 일각에서는 비판이 이어졌다. 서정욱 변호사는 “마시던 우물에 침을 뱉었다”고 했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탈영병 홍준표가 드디어 투항했다”고 비난했다.

 

김부겸 전 총리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의 지지 의사에 감사드린다”며 “저 때문에 곤혹을 치르는 것 같아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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