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국민의힘 대구 의원들 “보수 분열 안 돼…하나로 뭉쳐야 승리”

최문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4/11 [13:00]

국민의힘 대구 의원들 “보수 분열 안 돼…하나로 뭉쳐야 승리”

최문호 기자 | 입력 : 2026/04/11 [13:00]

 

본문이미지

 

 

[서울=경찰연합신문] =국민의힘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10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를 앞두고 “보수는 하나의 힘으로 뭉쳐야 승리할 수 있다”며 보수 후보 간 분열을 경계했다.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현역 의원 5명을 제외한 대구 지역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이름으로 정치를 해온 사람이 당의 어려운 순간에 개인을 앞세운다면 대구 시민은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 보지 않을 것”이라며 “대구와 보수의 승리를 위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공천관리위원회 컷오프(경선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주호영 의원(6선)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의원들은 “최근 대구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나타난 잡음과 갈등으로 시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사죄드린다”며 “이번 대구시장 선거를 ‘낙동강 전투’라는 마지막 심정으로 임해 힘을 모을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 후보들은 근거 없는 비방보다 대구 발전을 위한 정책 중심의 경쟁에 임해야 한다”며 “경선 출마자의 모든 공약은 ‘대구 원팀’의 이름으로 승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4선 김상훈 의원은 회견 후 “출마한 분 중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승부를 겨룰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경선이 마무리되면 주 의원과 이 전 위원장, 후보들이 협의해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 지역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향해 “김 후보가 최근 대구 시민을 ‘한 당에만 표를 찍는 기계’라고 폄하했다”며 즉각 사과를 요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박영수 전 특검 딸, 대장동 아파트 특혜 분양 혐의 약식기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