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민주당 “장동혁 대표 방미는 해외 화보 촬영”…정치적 도피 비판

이동준 기자 | 기사입력 2026/04/17 [12:00]

민주당 “장동혁 대표 방미는 해외 화보 촬영”…정치적 도피 비판

이동준 기자 | 입력 : 2026/04/17 [12:00]

 

본문이미지

▲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현지시간) 한국전쟁 기념비를 참배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서울=경찰연합신문]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것을 두고 “해외 화보 촬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당내 혼란과 내분을 피하기 위한 정치적 도피가 아닌가”라며 “국익 외교가 아니라 사진 몇 장 남기기 위한 보여주기식 정치 이벤트”라고 지적했다.

 

문 대변인은 “장 대표는 국민 앞에 설명해야 할 당내 현안과 정치적 책임은 뒤로 미룬 채 미국행을 택했다”며 “성과 없는 방미를 국익으로 포장한 허세 정치에 대해 국민께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이날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장 대표는 해외 화보 촬영을 중단하고 귀국하시라”며 “자당의 지방선거는 뒷전으로 하더라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훼손한 책임은 져야 할 것 아닌가”라고 직격했다.

 

천 수석부대표는 이어 “굳건한 한미동맹에 균열을 내려는 시도만은 하지 말라”며 “속히 귀국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당의 이번 공세는 장 대표가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와 국무부 관계자들을 만나 중동 전쟁 및 한미 안보·경제 협력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힌 직후 나왔다. 여야 간 외교 행보를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욱 격화되는 양상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 전면 교체…‘양정원 필라테스 학원 가맹 사기’ 사건 유착 의혹 여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