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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연합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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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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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두 번째 조사…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5</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6/13/rcv.YNA.20260613.PYH2026061302330001300_P1.jpg" alt="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경기도 과천 2차종합특검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width="739" height="489" data-z="//wimg.sedaily.com/news/cms/2026/06/13/rcv.YNA.20260613.PYH2026061302330001300_Z1.jpg"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888888; font-family: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apple-system,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25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가 경기도 과천 2차종합특검에 들어서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나승후<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의 소환에 따라 두 번째 조사를 받고 있다. 특검팀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윤 전 대통령을 군형법상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이는 지난 6일 직권남용 혐의로 첫 조사를 받은 데 이어 두 번째 소환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 등을 통해 군인들을 국회와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보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반란죄는 군인에게 적용되지만, 특검팀은 군인과 공모한 비군인도 처벌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반란 우두머리죄의 법정형은 사형뿐이라는 점에서 이번 수사의 무게가 크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윤 전 대통령은 이미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 측은 반란 우두머리죄의 구성 요건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포섭된다고 주장하며, 이번 수사가 ‘이중 기소’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2차 특검은 출범 101일 만인 지난 6일 윤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특검 파견 경찰이 신문에 나서자 조사를 거부했으나, 특검보가 배석하자 그제서야 조사에 응했다. 조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두 번째 조사에서는 반란 혐의와 관련된 구체적 사실관계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이 군 지휘부와 어떤 방식으로 교류했는지, 실제로 군 병력이 정치적 목적을 위해 동원됐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치권과 법조계는 이번 수사가 향후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강력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특검은 군형법상 최고 형벌을 적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치열한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7:48: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나승후 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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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언론인 주가조작 사건 강력 비판…“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라”]]></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4</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image.inews24.com/v1/00fe7492e2c9be.jpg" alt="이재명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3 [사진=연합뉴스]" width="742" height="53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3px; text-align: center; white-space: normal;">이재명 대통령</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송원기<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언론인들이 연루된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으며 언론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대통령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사 브로커와 경제매체 기자가 구속영장을 발부받은 사건을 직접 언급한 것으로, 언론계 내부의 도덕적 해이를 지적하며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것이다. 대통령은 해당 기사 링크를 공유하면서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가 시대적 과제”라고 덧붙였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 대통령은 이어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미 저지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공익신고를 통해 처벌 감면과 신고 포상금을 받을 수 있으니 자수하라는 권고까지 덧붙였다. 이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제도적 장치를 활용해 불법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실질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사건은 단순한 금융 범죄를 넘어 언론의 신뢰성과 직결된 문제라는 점에서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기사 브로커와 기자가 결탁해 특정 기업의 주가를 조작하고 이를 통해 부당한 이익을 챙긴 혐의가 드러나면서 언론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커지고 있다. 언론은 사회의 ‘감시견’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만 일부 기자들이 오히려 시장을 교란하는 주체로 전락했다는 점에서 비판이 거세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언론계 전반의 윤리 의식과 내부 견제 장치의 부재를 드러낸 사례라고 지적한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단순한 사건 언급을 넘어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국정 기조와 맞닿아 있다. 그는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이 피해를 보는 구조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불법과 편법을 통해 이익을 얻는 행태를 ‘구시대적 잔재’로 규정했다. 이는 언론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만연한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대통령이 직접 ‘공익신고’를 언급하며 자수를 권고한 것은 법 집행의 엄정함과 동시에 제도적 장치를 활용해 불법 행위를 바로잡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대통령의 발언 이후 정치권과 언론계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부에서는 “언론 자유를 존중하면서도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으며, 또 다른 측에서는 “대통령이 특정 사건을 직접 언급하는 것은 언론에 대한 압박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그러나 대체적인 여론은 언론인의 주가조작 행위가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만큼, 강력한 비판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향후 언론계 내부의 자정 노력과 함께 정부 차원의 제도적 보완책이 마련될 가능성이 크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단순히 한 사건을 넘어 언론의 책임성과 사회적 신뢰 회복이라는 큰 과제를 던지고 있다. 언론이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민주주의의 근간인 ‘공론장’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이기도 하다. 대통령이 강조한 “정론직필”은 언론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 가치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언론계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근본적 변화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7: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송원기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4</guid>
     </item> 
	  <item>
       <title><![CDATA[사설: 언론의 본분을 되찾아야 할 때]]></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3</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1435658.png" alt="본문이미지" width="154" height="152"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최경호 논설위원</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최경호<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최근 언론인들이 연루된 주가조작 사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던졌다. 기사 브로커와 기자가 결탁해 특정 기업의 주가를 조작하고 부당한 이익을 챙겼다는 사실은 언론의 신뢰를 근본부터 흔드는 행위다. 언론은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는 사회적 책무를 지니고 있음에도, 일부 기자들이 오히려 시장을 교란하는 범죄의 주체로 전락했다는 점에서 국민적 분노는 당연하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재명 대통령은 이 사건을 언급하며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의 발언은 단순한 사건 언급을 넘어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국정 기조와 맞닿아 있다.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이 피해를 보고,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구조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메시지는 언론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던지는 경고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언론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공론장을 지탱하는 기둥이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언론이 스스로의 윤리적 기준을 무너뜨릴 때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신뢰를 잃은 언론은 더 이상 사회의 감시견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존재로 전락할 수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대통령이 공익신고를 통한 자수와 처벌 감면을 언급한 것은 불법 행위에 대한 제도적 대응을 촉구하는 동시에, 언론계 내부의 자정 노력을 요구하는 의미로 읽힌다. 언론 자유는 반드시 존중되어야 하지만, 자유는 책임과 함께할 때만 의미를 가진다. 이번 사건은 언론 자유의 본질이 결코 무책임한 행위의 방패가 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제 언론계는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내부 견제 장치와 윤리 의식을 강화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근본적 변화에 나서야 한다. 언론이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민주주의의 공론장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론직필”은 언론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 가치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언론이 다시금 그 가치를 되새기고, 국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서야 한다. 언론이 본분을 되찾을 때만이 민주주의는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7:1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경호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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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검찰청 폐지 앞두고 경찰 내부 ‘계급정년’ 논란 재점화]]></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2</link>
       <description><![CDATA[<p> <img src="http://www.koreapolicenews.com/imgdata/koreapolicenews_com/202606/2026061320071385.png" alt="" width="757" height="462"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242424; font-family: 'Segoe UI', 'Segoe UI Midlevel', sans-serif; font-size: 12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 background-color: #f7f7f7;">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변현미<span style="color: #333333;"><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공소청, 국가수사위원회 신설 등 수사기관 재편이 마무리되면서 경찰 내부에서 계급정년 제도가 다시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오르고 있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경찰공무원법상 계급정년은 치안감 4년, 경무관 6년, 총경 11년, 경정 14년으로 규정돼 있다. 일정 기간 내 승진하지 못하면 연령정년(60세)과 관계없이 퇴직해야 한다. 그러나 국정원은 최근 법 개정을 통해 계급정년을 연장했고, 군은 장성급에만 적용하는 등 다른 기관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경찰 내부에서는 승진 경쟁이 극심하다. 전체 경찰 13만여 명 중 총경은 708명(0.53%)에 불과해 ‘경정 14년’ 규정은 생존 문제와 직결된다. 일부 간부는 중수청이나 자치경찰로 이동을 고려하고 있으며, 승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공인중개사·법무사 등 자격증을 준비하는 ‘승포자(승진 포기자)’도 늘고 있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반면 하위직 경찰은 “경찰대·간부후보 출신은 이미 혜택을 받고 있는데 계급정년까지 연장되면 승진 기회가 줄어들 것”이라며 반발한다. 경찰청은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계급정년 폐지는 조직 활력 저하와 승진 적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p><p> </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전문가들은 단순한 정년 연장 논의가 아니라 승진 구조 전반을 손질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상열 중원대 교수는 “유능한 간부들이 계급정년 때문에 조직을 떠나는 것은 경찰력 손실”이라면서도 “상위직 정년만 늘리면 하위직 승진 적체 문제가 생기므로 승진 최저 소요 연수 조정이나 시험·특진 확대 같은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3:1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찰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변현미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2</guid>
     </item> 
	  <item>
       <title><![CDATA[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음주운전 사고로 불명예 은퇴]]></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1</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id="202606121507436424" class="img_zoom" src="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2/202606121507436424_l.jpg" alt="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 /사진=뉴시스" width="636" height="449"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888888; font-family: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0.42px; white-space: normal;">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이현수<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잉 코치 이용규가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키움 구단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이용규 코치는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없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책임을 통감하며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또한 “사고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모든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용규 코치는 이날 오전 6시 25분께 경기 구리의 한 왕복 6차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정상 신호에 따라 유턴하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충격으로 그의 차량은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순찰차까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유턴 차량 운전자와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 측정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경찰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이용규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2004년 LG 트윈스에서 데뷔한 이용규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를 거쳐 2021년 키움으로 이적했다. 지난해 플레잉 코치로 선임된 뒤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나, 이번 사고로 야구 인생을 불명예스럽게 마무리하게 됐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08: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수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1</guid>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간부 3명, 국민의힘 집단 입당 강요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0</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14371115.png" alt="본문이미지" width="632" height="34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chosun-myeongjo, 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webkit-text-stroke: 0.2px #222222; white-space: normal;">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최미나<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는 13일 신천지 전직 간부 3명에 대해 정당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는 2인자로 꼽히는 고동안 전 총무도 포함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들은 신천지 신도 수만 명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키고 당원 가입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합수본은 지난 1월 수사를 개시해, 이만희 총회장이 2021년 대선 경선과 2024년 총선 경선을 앞두고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필라테스’라는 작전명을 붙인 계획을 세우고 조직적으로 당비를 대납한 정황을 포착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또한 합수본은 신천지 지도부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한 윤 전 대통령에게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는 관련자 진술도 확보했다. 이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 당시 신천지가 압수수색을 피한 것과 관련해, 당시 검찰총장이었던 윤 전 대통령에게 보답해야 한다는 취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합수본은 고 전 총무를 지난달 두 차례 조사했으며, 지난 4일에는 이만희 총회장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07: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미나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10</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 강남구 횡단보도서 10대 여학생, 신호 위반 견인차에 사고]]></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9</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03025937.png" alt="본문이미지" width="638" height="311"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font-family: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Noto Sans KR',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서울 수서경찰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조명희<span style="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span style="white-space: pre-wrap;">서울 강남구 일원동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견인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10대 여학생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서울 수서경찰서는 사고를 낸 50대 견인차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4시 35분께 강남구 일원동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학생을 들이받은 뒤 수 미터를 더 이동한 후에야 차량을 멈춘 것으로 조사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피해 학생은 사고 직후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구조돼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신호 위반 여부와 차량 제동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06: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명희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9</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60대 남성 검찰 송치]]></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8</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07539637.png" alt="본문이미지" width="626" height="34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font-family: Inter,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5px; white-space: normal;">부평경찰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양현미<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인천의 한 공원에서 2살 아이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인천 부평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4일 오후 3시 55분께 부평구의 한 공원에서 비둘기를 쫓아 뛰어가던 B군(2)의 뒤통수를 손으로 강하게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직후 현장을 떠나려던 A씨는 B군의 아버지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피해 아동의 부모는 SNS를 통해 “천진난만하게 웃던 아이가 일면식도 없는 성인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아이의 이마가 바닥에 찍혀 피멍이 들고 부풀어 올랐다”고 호소했다. 이어 “가해자가 언제 다시 나타날지 모른다는 공포에 가족이 집 근처를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향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05: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현미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8</guid>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 전 대통령, 반란 우두머리 혐의로 2차 특검 조사]]></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7</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11129820.png" alt="본문이미지" width="631" height="424"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Noto Sans KR', sans-serif, 'Nanum 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Helvetica, 'Apple Gothic', Arial,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2차 종합특별검사팀</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정수민<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 3대 특검 이후 남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재소환해 조사에 나섰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42분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 도착했으며, 오전 10시부터 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조사에 앞서 “이미 내란죄 관련 사건에서 충분히 증언했고 관련 재판에도 증인으로 참석했다”며 “추가 질문은 대통령이 판단해 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 통수권자가 대통령인데 반란죄는 성립할 수 없다”며 “특검은 5·18 군사반란 판례를 근거로 법리를 구성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조속히 무혐의 처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병기를 휴대한 군인들을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보내 반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의 법정형은 사형이며, 내란 우두머리 혐의는 사형 외에도 무기징역이나 무기금고형이 가능하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변호인단은 내란 혐의와 반란 혐의가 동일 사실관계라며 ‘이중 기소’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특검팀은 불기소 처분 가능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6일,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가안보실과 국가정보원을 통해 미국 등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하려 한 혐의(직권남용)로 첫 특검 조사를 받은 바 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04: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정수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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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부싸움 중 아내에 시너 뿌려 살해한 70대…1심 징역 16년]]></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6</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49445876.png" alt="본문이미지" width="740" height="448"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font-family: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word-spacing: 0.42px; white-space: normal;">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최경서 부장판사)</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 <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왕수정<span style="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span style="white-space: pre-wrap;">부부싸움 도중 아내에게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최경서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75)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은 기각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최씨는 지난해 11월 28일 자택에서 아내와 경제적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방에 있던 시너를 아내에게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9일 만에 패혈증으로 숨졌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범행 직후 최씨는 불을 끈 뒤에도 즉시 신고하거나 병원으로 후송하지 않고 피해자를 방치해, 결국 2시간 이상 지난 뒤에야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는 과거에도 가정폭력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재판부는 “단순한 부부싸움 중 화가 났다는 이유로 배우자를 살해한 범행동기에 대한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피해자의 몸에 시너를 뿌려 극심한 고통을 주는 등 범행 수법도 잔혹하다”고 판시했다. 다만 범행이 우발적으로 이뤄진 점과 고령인 점 등을 참작해 형량을 정했다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검찰은 최씨에게 징역 20년과 전자발찌 30년 부착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징역 16년만을 선고하며 부착 명령은 기각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03: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왕수정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6</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 광진구 자양동 단독주택 화재…70대 여성 숨져]]></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5</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id="imgVodThumbnail" class="img_zoom" src="https://news.kbs.co.kr/data/news/2025/09/16/20250916_T2zcRT.jpg" alt="본문이미지" width="706" height="358"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484848; font-family: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서울 광진경찰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나어민<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12일 오후 3시 56분께 단독주택 2층에서 시작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차량 27대와 인력 10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불은 오후 4시 27분께 완전히 꺼졌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화재 당시 1층에 있던 주민 1명은 스스로 대피했으나, 2층에 있던 70대 여성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진 채 발견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소방 당국은 부주의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사고로 인해 지역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01: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나어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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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 합수본 강제수사 돌입…‘고의성 입증’이 핵심 쟁점]]></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4</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41418810.png" alt="본문이미지" width="526" height="44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합수본(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호경님<span style="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출범 이틀 만에 전격적인 강제수사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수사 궤도에 올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합수본(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지난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 선관위를 비롯해 송파·강남·서초·광진·동작구 선관위 등 7곳을 압수수색했다. 이어 12일에는 선관위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8일 만에 이루어진 강제수사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합수본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 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 피의자로 입건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피의자인 노 전 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은 출국금지 조치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수사는 지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전국 91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혼선이 빚어진 사건에서 비롯됐다.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 시간이 연장되거나 유권자가 투표하지 못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합수본은 압수수색을 통해 투표용지 인쇄 계획서, 내부 회의록, 투표록 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토대로 투표용지 발행 비율 축소 경위와 의사결정 과정, 부족 사태를 알고도 고의로 방치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한편 서울동부지법은 지난 10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으나, 증거보전 대상으로 지정된 투표용지 보관함이 이미 폐기된 사실이 확인돼 증거 인멸 우려도 제기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법조계는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으로 ‘고의성 입증’을 꼽고 있다. 형법상 직무유기죄는 공무원이 정당한 이유 없이 의도적으로 직무를 거부하거나 유기한 경우에만 성립한다. 단순 행정 착오나 업무상 과실은 처벌 대상이 아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고의 입증은 어떤 경우에도 쉽지 않다”며 “행위자의 자백이나 주변 증언이 있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창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역시 “형사처벌은 어려워 보이지만, 무능력한 행위가 있었다면 공무원 징계로 회부하는 방안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결국 이번 수사는 단순 행정 착오인지, 아니면 고의적 방치인지 여부가 향후 법적 책임과 정치적 파장을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56: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호경님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4</guid>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 전 대통령, 2차 종합특검 출석…김명수 전 합참의장 혐의 관련 참고인 조사 진행]]></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3</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38442742.png" alt="본문이미지" width="532" height="417"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font-family: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Noto Sans KR',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김지미 특별검사보</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정미<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전, 일주일 만에 다시 2차 종합특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와 관련된 피의자 조사뿐 아니라,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명수 전 합참의장의 혐의와 관련한 참고인 조사도 병행된 것으로 확인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특검은 김 전 의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국회에 투입된 계엄군을 철수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받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고 있다. 이에 대해 ‘중요임무종사 혐의’가 적용돼 구속영장이 청구된 상태다. 특검은 김 전 의장의 이러한 ‘부작위’가 국헌 문란 목적과 연결되는지, 그리고 윤 전 대통령이 개입했는지를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다만 윤 전 대통령의 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는 불기소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는 분위기다. 이미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상황에서, 같은 행위에 대해 다시 반란죄를 적용하는 것은 이중기소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특검은 이날 조사를 통해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의장 관련 사건의 사실관계를 정리한 뒤, 최종 처분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55: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서정미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3</guid>
     </item> 
	  <item>
       <title><![CDATA[송파구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총체적 부실’…노태악 전 위원장 출근율 절반 불과]]></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2</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103230.3.jpg" alt="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오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를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뉴스1" width="723" height="460"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Inter, 'Spoqa Han Sans Neo', sans-serif;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3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표인선<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 6·3 지방선거 본투표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가장 심각했던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미 오전부터 투표용지 부족 조짐을 인지했음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정황이 드러났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는 12일 3차 회의를 열고 송파구 선관위의 당시 상황을 집중 조사했다. 진상규명위에 따르면 오전 11시 50분, 구 선관위 직원이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을 확인하고 예비용 무번호 투표용지 준비를 요청했으나, 이후 일련번호 부여 작업에 직원들이 모두 투입되면서 배송 체계가 마비됐다. 매뉴얼도 없었고 장비 사용법도 숙지되지 않아 혼란은 더욱 커졌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결국 오후 4시 30분부터 사회복무요원까지 투입됐고, 투표소를 지켜야 할 공무원이 직접 선관위 사무실로 투표용지를 받으러 가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송파구 관내 15개 투표소에서 최장 105분간 투표가 중단됐다.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상급 위원회의 현장 지휘권이 전혀 발동하지 못했고 신속한 보고 체계도 갖춰지지 않았다”며 “총체적 부실”이라고 지적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또한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이 중앙선관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태악 당시 중앙선관위원장은 선거 직전 3개월간 법정 근무일 60일 중 34일만 출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근하지 않은 날 중 일부는 행사 참석이나 언론 인터뷰 일정이었으며, 출근일에도 반나절 이하 근무가 15차례에 달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2일 노 전 위원장을 출국금지 조치했으며,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54: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표인선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2</guid>
     </item> 
	  <item>
       <title><![CDATA[상습 절도범, 성추행·강도까지…의정부지법 징역 3년 선고]]></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1</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44417170.png" alt="본문이미지" width="733" height="307"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font-family: 'SF Pro Display',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7px; white-space: normal;">의정부지법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강은숙<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경기 의정부에서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이던 40대 남성이 성추행과 강도까지 저지른 끝에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의정부지법 형사11부(오창섭 부장판사)는 강도, 사기, 강제추행, 점유이탈물 횡령,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A씨는 지인과 시민을 가리지 않고 틈만 나면 물건을 훔쳤다. 2024년 12월 28일에는 술자리에서 잠든 지인의 신용카드를 훔쳐 편의점 등에서 200여만 원을 사용했다. 지난해 1월에는 분실된 지갑을 주워 신용·체크카드 7장을 챙겨 수십만 원을 결제하려 했으나 일부는 미수에 그쳤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같은 해 8월에는 공원에서 112 신고를 돕겠다며 시민의 휴대전화를 받아 달아나는가 하면, 길가는 여성을 성추행하고 목걸이를 빼앗는 강도 행각도 저질렀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재판부는 “피고인은 과거에도 비슷한 범죄로 여러 차례 수감 생활을 했고, 출소 직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다만 절도로 인한 경제적 이득이 크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53: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은숙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1</guid>
     </item> 
	  <item>
       <title><![CDATA[부부싸움 중 아내에 시너 뿌려 살해한 70대…1심 징역 16년]]></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0</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49445876.png" alt="본문이미지" width="740" height="448"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font-family: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start; word-spacing: 0.42px; white-space: normal;">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최경서 부장판사)</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white-space: pre-wrap;">[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왕수정<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부부싸움 도중 아내에게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최경서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75)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은 기각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최씨는 지난해 11월 28일 자택에서 아내와 경제적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방에 있던 시너를 아내에게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9일 만에 패혈증으로 숨졌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범행 직후 최씨는 불을 끈 뒤에도 즉시 신고하거나 병원으로 후송하지 않고 피해자를 방치해, 결국 2시간 이상 지난 뒤에야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는 과거에도 가정폭력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재판부는 “단순한 부부싸움 중 화가 났다는 이유로 배우자를 살해한 범행동기에 대한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피해자의 몸에 시너를 뿌려 극심한 고통을 주는 등 범행 수법도 잔혹하다”고 판시했다. 다만 범행이 우발적으로 이뤄진 점과 고령인 점 등을 참작해 형량을 정했다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검찰은 최씨에게 징역 20년과 전자발찌 30년 부착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징역 16년만을 선고하며 부착 명령은 기각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48</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왕수정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400</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로마서 “AI·반도체·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협력 확대” 당부]]></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9</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300120.jpg" alt="본문이미지" width="649" height="455" border="0" data-adbro-processed="true"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777777; font-family: 'Noto Sans KR'; font-size: 14px; letter-spacing: -1px; text-align: center; white-space: normal;">이재명 대통령</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이미선<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양국 기업인들에게 인공지능(AI), 반도체, 항공우주,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 대통령은 행사에서 “인공지능 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패권 경쟁 심화, 공급망 재편으로 표현되는 국제질서 변화 속에서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기술 협력이 기업 경쟁력, 나아가 국가 전체 산업 기술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어 “창의적 통합 역량을 갖춘 이탈리아와 첨단제조 강국인 대한민국은 최적의 파트너”라며 “양국이 힘을 모아 새로운 산업 질서와 혁신 생태계를 함께 설계하는 커다란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또한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는 유럽 내 한국의 상위 교역국”이라며 “양국 경제 규모와 제조 역량을 고려할 때 경제협력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그는 “무엇보다 인공지능, 반도체, 항공우주 등 전략 첨단산업 분야 협력이 중요하며, 이를 뒷받침할 에너지와 인프라 분야에서도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환영사에서 “한국은 이탈리아에 너무나 중요한 국가”라며 반도체, 연구개발, 혁신, 중소기업, ICT 분야 협력을 강조하고 “한국 기업이 이탈리아에 더 많이 투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날 행사에는 한국 측에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성김 현대자동차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 김종출 KAI 사장 등이 자리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탈리아 측에서는 타야니 부총리를 비롯해 수출진흥공사, 우주·ICT, 기계, 와인, 전자부품, 자동차, 식품, 패션, 에너지, 항공우주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국 경제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section2>
	   <author><![CDATA[이미선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9</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로마서 “한국 제조업 기술 국제적 관심…더 열심히 해야죠”]]></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8</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47407999.png" alt="본문이미지" width="483" height="455"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Pretendard, 맑은고딕,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회장</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안보미<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한국 제조업 기술에 대한 국제적 관심에 대해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라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 회장은 행사장에 모인 취재진이 “외국에서 한국 제조업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체감이 되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술의 위상을 강조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특히 이 회장은 이탈리아 대표기업 페라리와의 협력 관계를 언급하며 “저희가 디스플레이도 납품하고, 스텔란티스와는 배터리 합작공장을 함께 짓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네디토 비냐 페라리 CEO와 행사장에서 만나 서로의 휴대폰을 보여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풍산그룹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며 “이곳에서 또 하나의 길을 열어가고자 한다. 양국 경제계가 함께 개척하는 이 길이 미래와 세계시장으로 힘차게 뻗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라운드테이블은 한국과 이탈리아 경제계가 협력의 폭을 넓히고, 제조업과 첨단 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평가된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안보미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8</guid>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지지층 여론전으로 사퇴 압박 정면 돌파 시도]]></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7</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59489345.png" alt="본문이미지" width="552" height="395"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3px; text-align: center; white-space: normal;">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이선호<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을 둘러싼 국민의힘 내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지지층을 상대로 한 여론전을 통해 돌파구 마련에 나서고 있다. 당내 쇄신파 의원들이 연일 사퇴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장 대표는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고 페이스북 메시지와 장외 행보에 집중하며 반격에 나선 모습이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장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올림픽공원 재선거 요구 집회에 참석한 사실을 공개하며 현장에서 만난 지지자들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자원봉사 청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며 “눈물이 났다”고 적었고, “한 60대 여성은 ‘진짜 마지막 기회다. 제대로 할 때까지만 탈당 안 하고 기다리겠다’고 했다”며 “부끄러웠다”고 덧붙였다. 이어 “청년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면 우리 당은 그들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그는 오전에도 “장동혁의 정신승리? 그들의 정신패배”라는 글을 올리며,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을 부인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그러나 같은 조사에서 ‘대표는 물러나야 한다’는 응답이 과반을 넘었다는 점은 언급하지 않아 ‘유리한 결과만 선택적으로 인용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반면 당내 쇄신파와 개혁 성향 의원들은 장 대표의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이성권 의원은 “선거 뒤 오른 지지율은 보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기대치일 뿐”이라며 “여기에 장 대표가 설 자리는 없다”고 직격했고,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의원 중 70~80%가 장 대표 사퇴에 동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는 14일까지 의원총회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다음 주 의총이 소집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장 대표가 ‘부정선거론’에 편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원내 ‘사퇴론’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이선호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7</guid>
     </item> 
	  <item>
       <title><![CDATA[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 법사위 두고 여야 신경전]]></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6</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3/134104357.1.jpg" alt="한병도(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여의도 국회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와 접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6.11.  뉴시스" width="628" height="445"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Inter, 'Spoqa Han Sans Neo', sans-serif;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3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정점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황보민<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둘러싸고 여야 원내대표 간 신경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법제사법위원회를 야당이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법사위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원 구성 협상에 임하는 원칙은 국회 정상화, 견제와 균형의 복원”이라며 “후반기 국회의장이 민주당 출신인 만큼, 국회의장을 배출하지 않은 교섭단체가 법사위원장을 맡아온 관례를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6·3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의 경제 실정에 대한 심판 민심이 확인됐다”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정무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경제 관련 상임위도 야당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에 대해 한 원내대표는 같은 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법사위를 가져간다면 모든 국정과제와 민생 현안을 발목 잡을 것이 자명하다”며 “이를 용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또 “전반기 국회에서 국민의힘이 맡았던 정무위, 산자위, 재경위의 입법 진행 속도가 상당히 더뎠다”며 경제 관련 상임위원장 배분 요구에도 부정적 입장을 드러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양당은 전날(11일) 원내대표 간 첫 상견례 회동을 가진 데 이어, 이날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첫 실무 회동을 진행했다. 양측은 이번 주말까지 당내 입장을 정리한 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황보민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6</guid>
     </item> 
	  <item>
       <title><![CDATA[정청래 민주당 대표, 광주서 첫 행보…“호남은 민주당의 부모님”]]></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5</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2/134101873.5.jpg" alt="“낮은 자세로 일신우일신”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앞)가 12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박관현 열사의 묘소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참배하고 있다. 정 대표는 참배 후 방명록에 “내란 잔재 청산!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고 썼다. 광주=뉴스1" width="724" height="384"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Inter, 'Spoqa Han Sans Neo', sans-serif;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3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송원기<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지방선거 이후 첫 공식 지역 행보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일 광주를 찾아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날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방명록에 “내란 잔재 청산!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고 적으며 호남 민심을 향한 메시지를 던졌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 대표는 이어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호남은 민주당의 부모님과 같은 존재”라며 “6·3 지방선거 결과에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받들고 더 낮은 자세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당내 일각에서 제기되는 8·17 전당대회 불출마 요구를 일축하고 사실상 출마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해석된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그러나 이날 최고위에서는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공개 충돌이 이어지며 정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국민과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짧다”며 정 대표 책임론을 언급했고, 황명선 최고위원은 “지도부의 책임 있는 자세로 불출마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반면 문정복 최고위원은 “당을 흔드는 행위는 민주당스럽지 않다”며 정 대표를 엄호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정 대표는 강성 지지층의 요구를 반영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주장하며 검찰개혁 기조를 재차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전당대회 공약이었던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를 두고 당내 논란이 재점화되자 “민주주의 그 자체”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한편 김민석 국무총리는 같은 날 경남 남해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기본소득이 지방을 살리고 서울 과열을 막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뒷받침하는 행보로 풀이된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송원기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5</guid>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퇴 압박 정면 반박…“정신승리? 그들의 정신패배”]]></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4</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57355450.png" alt="본문이미지"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Inter, 'Spoqa Han Sans Neo', sans-serif;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3px; text-align: start; white-space: normal;">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변정수<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 6·3 지방선거 책임론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향한 사퇴 요구를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친한(친한동훈)계와 개혁 성향 의원들이 연일 장 대표를 겨냥하며 지도부 총사퇴를 주장하는 상황에서, 다음 주 예정된 의원총회가 장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장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 “장동혁이 정신승리? 그들의 정신패배!”라는 글을 올리며,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보다 선전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더 선전했다는 조사 결과는 외면한다”며 자신을 겨냥한 책임론을 일축했다. 그러나 같은 조사에서 응답자의 51.7%가 ‘장 대표는 물러나야 한다’고 답한 결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유리한 조사만 선택적으로 인용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장 대표는 이날 공개 일정 없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를 방문해 “청년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면, 우리 당은 그들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퇴진 불가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반면 당내 개혁 성향 의원들과 친한계는 장 대표의 사퇴를 거듭 요구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의원 중 70~80% 이상이 장 대표 사퇴에 동의할 것”이라고 주장했고, 이성권 의원은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 ‘12 대 4’는 참패”라며 “2030세대의 분노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오염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국민의힘 원내 지도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구성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다음 주 의원총회를 열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 거취를 둘러싼 격론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당내 내홍이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종합]]></section2>
	   <author><![CDATA[변정수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4</guid>
     </item> 
	  <item>
       <title><![CDATA[나경원 의원 “잠실 올림픽공원 갔으면 재선거 선언했을 것”…오세훈 시장 직격]]></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3</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image.inews24.com/v1/ed52c6b7dd8664.jpg" alt="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부실 사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width="580" height="292"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3px; text-align: center; white-space: normal;">나경원 의원</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홍기원<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12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 “제가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 재선거를 선언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실과 부정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문제가 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를 해야 한다”며 “단순한 관리 부실을 넘어 불공정이고 국가 시스템 붕괴, 총체적 난국”이라고 비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그는 현행 공직선거법의 한계를 지적하며 “잘못은 선관위가 해 놓고 투표조차 하지 못한 유권자들에게 사후 입증 책임을 지우는 지독한 모순”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 귀책으로 투표권이 차단될 경우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선거를 무효화할 수 있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나 의원은 개정안에서 △선거 소청 기간을 당선인 결정일부터 30일 이내로 연장 △선관위 해체 후 새 거버넌스 구축 △투·개표 등 선거 실무 타 기관 위임 △당일 투표·현장 수개표 원칙 수립 △관외 사전투표 폐지 및 본투표 직전 하루 관내 사전투표 실시 등을 요구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발언은 오세훈 시장의 대응을 직접 겨냥한 것으로, 당내에서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책임론과 제도 개선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홍기원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3</guid>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국가안보를 권력 연장 도구로 삼은 반국가 범죄에 대한 심판”]]></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2</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image.inews24.com/v1/7ae57bac3c967d.jpg" alt="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2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연합뉴스]" width="580" height="345"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3px; text-align: center; white-space: normal;">윤석열 전 대통령</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조현<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더<span style="white-space: pre-wrap;">불어민주당이 ‘평양 무인기 작전’ 관련 이적 행위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원이 징역 30년을 선고한 것에 대해 “국가안보를 권력 연장의 도구로 삼은 반국가 범죄에 대한 사법부의 엄중한 심판”이라고 평가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김한나 민주당 대변인은 12일 서면 브리핑에서 “피고인 윤석열의 일반이적죄 등 징역 30년 선고는 사필귀정”이라며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군을 정치적 목적에 동원하고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인위적으로 고조시킨 행위가 법의 심판대 앞에서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김 대변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은 안보를 방패로 삼기는커녕 칼로 삼아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했다”며 “오늘의 판결은 그 행위가 대한민국의 군사상 이익을 해하고 적국에 군사상 이익을 공여한 중대한 외환 범죄였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함께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의 군사적 대응을 유도,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확보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김 전 장관에게도 징역 30년을,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에게 징역 15년,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민주당은 “다시는 안보를 가장한 내란적 외환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헌정질서와 국민의 생명, 한반도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조현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2</guid>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국가안보를 권력 연장 도구로 삼은 반국가 범죄에 대한 심판”]]></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1</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image.inews24.com/v1/7ae57bac3c967d.jpg" alt="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2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연합뉴스]" width="580" height="345"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3px; text-align: center; white-space: normal;">윤석열 전 대통령</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조현<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더<span style="white-space: pre-wrap;">불어민주당이 ‘평양 무인기 작전’ 관련 이적 행위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원이 징역 30년을 선고한 것에 대해 “국가안보를 권력 연장의 도구로 삼은 반국가 범죄에 대한 사법부의 엄중한 심판”이라고 평가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김한나 민주당 대변인은 12일 서면 브리핑에서 “피고인 윤석열의 일반이적죄 등 징역 30년 선고는 사필귀정”이라며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군을 정치적 목적에 동원하고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인위적으로 고조시킨 행위가 법의 심판대 앞에서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김 대변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은 안보를 방패로 삼기는커녕 칼로 삼아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했다”며 “오늘의 판결은 그 행위가 대한민국의 군사상 이익을 해하고 적국에 군사상 이익을 공여한 중대한 외환 범죄였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함께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의 군사적 대응을 유도,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확보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김 전 장관에게도 징역 30년을,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에게 징역 15년,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민주당은 “다시는 안보를 가장한 내란적 외환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헌정질서와 국민의 생명, 한반도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조현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1</guid>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구성 완료…위원장 백혜련]]></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0</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06574430.png" alt="본문이미지" width="601" height="483"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한성숙 국무총리 후보</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성기호<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더불어민주당이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검증을 위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인청특위) 구성을 마쳤다. 위원장에는 3선 백혜련 의원, 간사에는 재선 김한규 의원이 내정됐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민주당은 12일 이 같은 인청특위 명단을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제출했다. 국민의힘도 이날 명단을 제출할 예정이며, 비교섭단체 소속 위원 1명까지 지명되면 최종 인청특위가 꾸려진다. 위원 명단은 국회의장 재가를 거쳐 확정된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민주당 관계자는 “인청특위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는 쪽으로 정리됐다”며 “오는 18일 보고하고 24~25일쯤 가동하는 것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는 인사청문요청안을 접수한 날로부터 15일 이내 인사청문회를 마쳐야 하며, 전체 심사 절차는 20일 이내에 끝내야 한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고, 인사청문요청안은 11일 국회에 제출됐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성기호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90</guid>
     </item> 
	  <item>
       <title><![CDATA[한동훈 의원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는 공소취소 특공대…이재명 대통령 탄핵될 것”]]></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9</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www.unionilbo.com/imgdata/unionilbo_com/202606/2026061302494412.png" alt="본문이미지"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무소속 한동훈 의원</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span style="white-space: pre-wrap; 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추동춘<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2일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출범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취소를 추진하다가 반드시 탄핵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한 의원은 MBN ‘프레스룸 LIVE’에 출연해 “공소취소는 계엄에 준하는 반헌법 행위”라며 “민주당이 머릿수만 믿고 밀어붙이면 탄핵 사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YTN ‘뉴스ON’에서도 “공소취소 특검법은 탄핵 사유”라며 “정청래 대표도 민심에 따라 이 대통령 탄핵에 동조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그는 “정신 차려라. 감옥 갈지언정 나라를 망치면 안 된다”며 “계엄이 탄핵 사유이듯 공소취소도 탄핵 사유다. 다 감옥 갈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또 국민의힘 복당 문제와 관련해 “민심은 제가 복당해 보수 재건에 기여하라고 명령하는 상태”라며 복당 가능성을 시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서는 “보수 정당의 리더로서 권위를 잃은 지 오래”라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편승해 연명하려는 나쁜 정치”라고 비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한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국민이 많다”며 “헌법과 법률 범위 내에서 제도로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1호 법안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3법을 발의했다며 “선관위가 감사원 감사를 받도록 하고, 선거 기간 직원 휴직을 제한하며, 법원과의 연계를 끊어내는 중요한 진전을 달성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1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추동춘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9</guid>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로마서 창작한복 패션쇼 참석…“한복으로 양국 우정 더 깊어지길”]]></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8</link>
       <description><![CDATA[<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img class="img_zoom" src="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300121.jpg" alt="본문이미지" width="662" height="477" border="0" data-adbro-processed="true"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left; white-space: normal;">김혜경 여사</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서울=경찰연합신문]장학<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span style="color: #0d0d0d; font-family: ui-sans-serif, -apple-system, system-ui, 'Segoe UI', Helvetica, 'Apple Color Emoji', Arial, sans-serif,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font-weight: 600; text-align: start;">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로마에서 열린 창작한복 패션쇼에 참석해 한국과 이탈리아 간 문화 교류의 의미를 강조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김 여사는 국립로마미술대학교에서 열린 패션쇼 및 차담회에서 “패션은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서로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아름다운 소통 방식”이라며 “우리 한복을 매개로 양국이 서로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하고 다정한 우정을 빛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은색 한복을 착용한 김 여사는 김혜순 ‘김혜순 한복’ 대표, 로마미술대 패션학과 교수 등과 함께 차담회를 갖고 패션쇼를 관람했다. 행사에는 스테파노 캄파뇰로 이탈리아 문화부 국립중앙도서관장, 달마 프라스카렐리 로마미술대 부학장, 마르코 치우티 바셸로극장장, 최병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탈리아 지회장, 박용주 재이탈리아 한인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김 여사는 인사말에서 “예술과 패션을 사랑하는 로마에서 우리 한복의 멋과 매력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패션쇼가 한국과 이탈리아 두 나라를 더 가깝게 이어주고, 서로의 우정을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p><p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번 패션쇼는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계 무대에서 선보이는 자리로, 양국 간 문화적 이해와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0: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section2>
	   <author><![CDATA[장학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8</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청소년재단,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15832-452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최민용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br />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해 명문대 대학생 멘토들과 더욱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갖는다.<br /><br />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서울대 의예과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연세대 생화학과 ▲홍익대 미술대학 자율전공 ▲서울대 음악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5명의 센터 소속 대학생 멘토가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릴레이 전공 특강을 통해 자신만의 생생한 진학 경험담과 학과 스토리를 청소년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br /><br /> 이어서 '소그룹 멘토링'과 '자유토론'이 심층적으로 진행된다.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멘토와 밀착하여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율적으로 질의응답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광명시청소년재단 박성숙 대표이사는 “12일 본행사를 통해 넓은 시야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했다면, 13일 부대행사는 대학생 멘토들과의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그려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중심에 두고 내실 있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2:0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7</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화성상공회의소 제35회 창립기념식 참석]]></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20548-391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정수 의장 축사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정웅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화성상공회의소 제35회 창립기념식에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해 온 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상균, 배현경, 오문섭, 이용운, 이은진, 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상공회의소 안상교 회장, 역대 회장, 임원 및 회원 기업인, 내외 귀빈 등이 한자리에 모여 화성상공회의소 창립 35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지역 상공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br /><br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침마다 공장 문을 열고 불확실한 경기 속에서도 직원을 지키며 새로운 투자와 도전을 멈추지 않은 상공인 여러분의 땀방울이 오늘의 화성을 움직이고 성장시켰다”고 말했다.<br /><br />또한 “기업인 여러분의 시간이 모여 화성상공회의소의 35년이 됐다”며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화성상공회의소는 지난 35년간 지역 상공인의 권익 증진과 기업 활동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화성특례시의 산업 발전과 경제 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왔다.<br /><br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상공인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2: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6</guid>
     </item> 
	  <item>
       <title><![CDATA[음악과 미식으로 물들 춘천… 막 오른 '챠오! 이탈리아']]></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20432-962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차오이탈리아 개회식 및 친선음악회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김민경 기자]  춘천에서 이탈리아를 만나는 3일간의 문화축제가 막을 올렸다.<br /><br />춘천시는 12일 산토리니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 개막식을 열고 3일간의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br /><br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챠오! 이탈리아'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함께 추진하는 대표 국제문화교류 행사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미식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의료와 교육 분야 교류까지 더해지며 문화를 넘어 도시와 도시를 잇는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개막식에 앞서 열린 공식 만찬에서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와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다졌다.<br /><br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산토리니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한국전통무용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김시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최고조 주한 가나대사, 한-아프리카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과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소방공무원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했다.<br /><br />개막식에 이어 열리는 한·이탈리아 친선음악회에서는 이탈리아 공연단과 국내 초청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양국의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춘천시민 40명으로 구성된 '춘천행복한합창단'이 첫 무대를 선보이며 초여름 밤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국제교류의 무대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음악으로 우정을 나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br /><br />육동한 춘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춘천에서 여섯 번째를 맞이한 챠오! 이탈리아는 이제 춘천의 계절 속에 자연스럽게 깃든 특별한 인연이 됐다"며 "미식과 문화예술의 깊이를 함께 지닌 두 도시는 이제 문화와 교육, 사람과 사람을 잇는 더 단단하고 따뜻한 우정의 길 위에 서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이탈리아의 음악과 맛, 감성,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일상 속에서 잠시 여행 같은 즐거움과 문화가 주는 깊은 여운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초여름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이고 춘천과 이탈리아를 잇는 우정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행사 첫날인 이날 의료와 교육 분야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br />강원대병원에서는 '건강한 공기, 건강한 삶(Aria Sana, Vita Sana)'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어린이 폐 건강에 관한 학술컨퍼런스가 열렸다. 국내외 의료진과 관계자들은 기후변화가 어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의료 분야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했다.<br /><br />봉의고에서는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쇼렐(SHORELLE)이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곡 워크숍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현직 음악인과 직접 소통하며 작곡 과정을 배우고 음악적 경험을 나눴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국제적인 문화 경험을 통해 예술적 시야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br /><br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세계주류마켓과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춘천시립도서관 등 춘천 곳곳에서 이어진다. 쿠킹클래스와 와인·치즈 클래스, 인문학 특강 등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단계에서 모두 마감됐으며 영화 상영회와 이탈리아 마켓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챠오! 이탈리아는 시민들이 세계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가 이뤄지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국제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도시 춘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2:0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5</guid>
     </item> 
	  <item>
       <title><![CDATA[한-이탈리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AI 등 미래 전략산업 협력 강화]]></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0212-39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재명tv 유투브 화면캡춰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신민욱 기자] 26년 만에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br /><br />양국은 인공지능(AI)과 양자기술, 첨단 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뒷받침할 '2026~2030 한-이탈리아 전략적 행동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이날 로마 대통령궁에서 열린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오늘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며 "그간 축적된 신뢰와 유대, 또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를 바탕으로 공동번영을 향한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이 대통령은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42년이라고 하는 오랜 신뢰의 시간만큼, 우리 양국 간 협력의 지평도 갈수록 넓혀지고 있다"며 "이탈리아는 대한민국의 'EU 내 4위 교역국'이고 또 대한민국은 이탈리아의 '아시아 내 4위 교역국'이다. 이미 서로에게 매우 중요한 교역대상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운을 뗐다. <br /><br />이날 회담과 이번 방문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는 먼저 "양국 간의 교역·투자 협력을 더욱 호혜적으로 발전시키고, 양국 기업들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12일 로마에서 30여 개의 양국 기업이 참석하는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반도체, 인공지능, 방산, 우주항공, 에너지, 바이오 등 양국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는 훌륭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br /><br />이 대통령은 특히 "이번에 체결되는 '중소기업 협력 양해각서'와 '사회연대경제 협력 양해각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발굴하고, 양국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br />이어 이 대통령은 "한-이탈리아 양국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 간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우주·해양·항공,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8개 분야의 공동연구과제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에 채택하는 '첨단 과학기술 및 ICT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는 인공지능과 양자산업, 6세대 이동통신, 첨단바이오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에서 양국의 파트너십을 더욱 고도화 하는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br /><br />양국의 문화 협력과 인적 교류를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br /><br />이 대통령은 "양국이 체결키로 한 '영화 공동제작 협정'을 통해 양국의 우수한 문화적 역량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고, 이를 통해 양국 문화산업 부흥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 낼 것으로 믿는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로마 문명의 기원과 역사가 오롯이 새겨진 유적지 '포로 로마노'에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가 처음으로 개설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이 대통령은 "13일 피렌체 방문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립중앙박물관과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 사이에 양해각서가 체결될 것"이라며 "양국 국민들의 문화 교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도 강조했다. <br /><br />아울러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지정학적 도전에 맞서 지혜를 모으고,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며 "이번에 체결될 '한-이탈리아 개발 협력 양해각서'는 아프리카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경제성장을 공동으로 지원하고, 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하게 만들어가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br /><br />이 대통령은 또한 "기후 위기라는 인류 공동의 과제에 맞서 '재생에너지로의 대전환'으로 공동 대응하며,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한반도를 포함한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며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한 구상에 마타렐라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보겠다고 화답했다"고 밝혔다. <br /><br />이 대통령은 "이 모든 성과와 협력 방안을 충실히 이행하고 점검하기 위해, 우리 양국은 '2026-2030 한-이탈리아 전략적 행동계획'을 채택할 예정"이라며 "이번 방문이 공동번영의 새로운 길을 열고, 양국 국민의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더 깊이 있는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마무리했다.<br /><br />한편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 탑승 공군 1호기가 이탈리아 영공에 진입했을 때 이탈리아 측은 공군이 보유한 유로파이터 2대를 각각 좌우 양 옆에서 호위 비행하게 하며 각별한 예우를 드러냈음을 알려왔다"고 밝혔다.<br /><br />아울러 이날 열린 국빈 만찬에선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국 정상에 대한 최고 등급의 훈장인 '이탈리아공화국 기사대십자 공로훈장'을 수여한다. <br /><br />강 대변인은 "이번 훈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외국 정부로부터 받는 최초의 훈장이라며 이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우호 관계를 증진시킨 이 대통령의 기여를 평가하고 최고 수준의 예우를 표명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민욱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4</guid>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국민참정권 침해 관련 관계장관회의 개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3151-554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세종 다솜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민 참정권 침해 문제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국무조정실)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신민욱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1일 20시 30분에 ‘국민참정권 침해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br /><br /> 오늘 회의에서 논의한 주요 논의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첫째, 이번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위해 정부는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기로 했다.<br /><br />둘째,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매우 큰 만큼, 검·경·합수본을 중심으로 한 치의 의혹도 없도록 최대한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기로 했다.<br /><br />셋째, 잠실 올림픽 공원 내 집회와 관련, 정부는 정당한 의사표현에 대해서는 존중하고 적극 보호하되, 시민·기자·경찰 등에 대한 폭행·명예훼손·강요 등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수사하여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br /><br /> 넷째, 정부는 이번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우선 공동시국선언을 한 17개 대학 학생 단체를 포함하여 청년·대학생을 중심으로 공론화에 착수하기로 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민욱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3</guid>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총리, 대구 그냥드림 사업장 방문 “신속한 전국 확산 당부”]]></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3418-5771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대구 서구 행복마당 푸드마켓을 방문했다.(국무조정실)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신민욱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1일 15시, 대구 서구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하여,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br /><br />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기초자치단체에 그냥드림 사업장을 설치하여,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br /><br />김 총리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18일 이후 그냥드림 사업이 전국 158개 시군구 286개소로 확대됨에 따라, 본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br /><br /> 김 총리는 먼저 그냥드림 코너를 찾아 물품 제공 방식과 상담 과정을 참관한 뒤, 지자체 및 사업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김 총리는 “그냥드림 사업이 연내 전국 229개 시군구로 신속하게 확대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라며”, “지방정부에서 재정에 더하여 다양한 기부가 효율적이고, 실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신민욱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2</guid>
     </item> 
	  <item>
       <title><![CDATA[외교부, 제4차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2112-416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차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강동호 기자]  최준호 외교부 중남미국장은 6월 12일 호세 로셈베르그(Jose Rosemberg) 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 차관보와 '제4차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관계, 경제·통상·투자 협력, 실질협력, 국제무대 협력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양측은 1962년 수교 이래 양국이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 속에서 양국 간 협력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br /><br /> 특히, 양측은 지난해 9월 정식 서명된 ‘한-에콰도르 전략적경제협력협정’ (SECA)이 양국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에 공감했다. 로셈베르그 차관보는 지난 4월 에콰도르 국내 비준 절차가 완료된 만큼 조속한 발효를 희망한다고 했으며, 최 국장은 현재 우리 측 국회 절차가 진행 중임을 설명하고, 향후 협정 발효를 통해 양국 간 교역·투자뿐 아니라 산업, 공급망, 에너지, 인프라 등 양국관계 전반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br /><br />  이와 함께 양측은 중동 정세 등으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양국 간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데 공감했다. 최 국장은 원유, 금, 구리 등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에콰도르와 정유, 에너지 효율, 저장시스템 등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한국이 상호보완적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동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더욱 구체화해 나가자고 했다. 로젬베르그 차관보는 양국이 원유수급 및 전력 생산 등 다양한 에너지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하면서, 한국과 관련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한편, 양측은 방산 및 치안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최 국장은 올해 에콰도르에 인도된 함벨리함이 우리 정부가 해외 국가에 양여한 함정 중 최대 규모로서 양국 간 우호와 신뢰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고 평가하고, 이를 계기로 방산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로젬베르그 차관보는 치안 문제가 최근 에콰도르 내 가장 중요한 현안이 됐다고 설명하면서, 동 분야에서 한국과 경험 공유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아울러 최 국장은 에콰도르 주요 도로 인프라 사업에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에콰도르 측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 이어서 양측은 한반도, 중남미, 중동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최 국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한 에콰도르 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br /><br />  이번 제4차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는 양국관계 전반을 점검하고, 전략적경제협력협정(SECA)을 토대로 경제·통상, 에너지·자원, 인프라, 방산 등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section2>
	   <author><![CDATA[강동호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1</guid>
     </item> 
	  <item>
       <title><![CDATA[12일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 워크숍 개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3332-641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13일 목포종합경기장 내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워크숍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준비위원들의 이해와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서승진 기자]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13일 목포종합경기장 내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워크숍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준비위원들의 이해와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번 워크숍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준비위원들이 인수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강성휘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공약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준비위원회의 법적 역할과 활동 범위, 운영 원칙, 분과별 주요 업무 등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준비위원회가 단순한 인수인계 기구를 넘어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또한 강성휘 당선인이 제시한 ‘목포 대전환’ 비전과 5대 대전환 전략, 주요 공약의 배경과 취지를 공유하며 향후 공약 검토와 정책 제안 과정에서 일관된 기준과 방향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준비위원들은 앞으로 진행될 부서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 공약 검토, 시민 의견 수렴 과정에서 전문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을 검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과제를 발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br /><br />강성휘 당선인은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의 출발점이자 목포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기구”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만큼 당선인의 철학과 공약을 충분히 이해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는 앞으로 분과별 활동과 부서 업무보고, 현장 점검, 시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민선9기 시정 비전과 공약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의 청사진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서승진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80</guid>
     </item> 
	  <item>
       <title><![CDATA[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3127-923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산시 _확대간부회의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이승재 기자]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공약 실행계획 수립 등 구체적인 행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br /><br />이날 회의는 시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행정 공백 없이 민선 9기 주요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현일 시장이 직접 8개 분야 84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 주요 공약사항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실행전략과 추진계획을 간부 공무원과 공유하며 논의 했다.<br /><br />민선 9기 주요 공약은 8개 분야로 ▴혁신성장 ▴사통팔달 ▴안심 복지 ▴미래인재 ▴부자 농촌 ▴청년 경산 ▴품격 도시 ▴통합 케어 이며, 주요 내용은 경산5산업단지 첨단 로봇클러스터 조성,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개설, 아이 행복 재단 및 경산형 공공 실내 어린이 놀이터 설립, 경북교육청 경산도서관 건립, 경산형 부자 농촌 만들기 프로젝트, 경산형 청년 맞춤 일자리 창출 사업 등 84개 세부 사업이다.<br /><br />조현일 경산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엄중한 약속이므로 부서에서는 공약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경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실무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사항 실행 계획을 보완･확정할 계획이며, 지역구 조지연 국회의원과 시의회, 시민사회와 함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이승재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9</guid>
     </item> 
	  <item>
       <title><![CDATA[남구장학재단, 울산 최초 ‘우듬지 인재 키움’으로 미래인재 육성]]></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2329-256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듬지인재키움장학증서수여식및성과공유회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최진숙 기자]  울산 남구장학재단(이사장 서동욱)이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지역 미래인재를 장기적으로 육성하는 새로운 장학 모델을 구축했다.<br /><br /> 남구장학재단은 12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6 우듬지 인재 장학생 성과 공유회·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br /> <br />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선발된 우듬지 인재 장학생 17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것은 물론 장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꿈과 성장 이야기를 발표하는 ‘성과공유회’ 형식으로 진행됐다.<br /><br /> 특히 장학생들의 작품 전시와 성과 영상 상영, 바이올린과 색소폰 연주, 미래 선언 발표 등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br /><br /> 남구장학재단이 추진하는 ‘우듬지 인재 키움 장학사업’은 전국 최초의 인재 성장형 장학사업이다.<br /><br />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성장 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로 육성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으로, 연간 평가를 거쳐 최대 12년간 장학금이 지원된다.<br /> <br /> ‘우듬지’는 나무의 가장 높은 곳에서 햇빛을 가장 먼저 받는 줄기를 의미한다.<br /><br /> 재단은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 성적뿐 아니라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중심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br /><br /> 올해는 수학·과학과 음악·미술·체육 분야 총 17명을 선발했고, 지난해 선발된 장학생 13명에 대해서도 재평가를 통해 지속 지원을 확정했다.<br /><br /> 남구장학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800여 명의 지역 인재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의 기반을 다져왔다.<br /><br /> 최근에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인재 발굴과 성장 지원 중심의 장학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서동욱 이사장은 “오늘의 장학생들이 훗날 지역과 국가를 이끄는 큰 나무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남구장학재단은 학생들의 가능성을 믿고 꿈이 현실이 될 때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우듬지 인재 키움 장학사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재 육성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진숙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8</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청년혁신센터 취업, 학업에 지친 청년 모아 ‘달문DAY’ 개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506-857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청년혁신센터 청년 문화의 날(12일 달성이룸캠프 4층 달성청년마당에서 열린 ‘달문DAY’)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진수 기자]  달성청년혁신센터(이하 센터)는 12일 달성이룸캠프 4층 달성청년마당에서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증진과 활력 회복을 위한 ‘2026년 달성청년 문화의 날–달문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와 학업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간 자연스러운 소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행사는 청년들의 선호를 반영한 총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상시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수제도장 만들기 ▲키캡·볼펜 꾸미기 ▲나만의 향 찾기 ▲혁필로 이름쓰기가 운영됐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캐리커처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1대1 타로 고민 상담 등이 마련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br /><br /> 이날 행사장을 찾은 청년은 80여 명에 달했으며, 참여자들은 저마다의 취향에 맞는 부스를 찾아 체험을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오랜만에 취업 준비 부담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만을 위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지역 안에 청년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이런 문화 행사가 앞으로도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센터는 ‘달문DAY’가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개편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달성청년혁신센터를 지역 청년들이 상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청년 거점 공간으로 확실히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br /><br /> 최재훈 달성군수는 “오늘 행사가 청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새로운 도약의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누리며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들의 현실적인 요구를 반영한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박진수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7</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새마을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2710-679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새마을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진수 기자]  달성군새마을회(회장 정연욱)는 지난 12일 구지면 평촌리 일원에서 지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농촌 지역의 급격한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인력난이 심화됨에 따라, 농가의 시름을 덜고 지역사회 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달성군협의회, 새마을지도자달성군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달성군협의회, 새마을문고달성군지부, 청년연대 등 새마을 단체 회원들이 대거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양파 캐기와 비닐 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수확에 힘을 보탰다.<br /><br /> 정연욱 달성군새마을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달성군새마을회는 매년 농촌 일손 돕기를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탄소중립 환경정화 활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박진수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6</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 ‘어르신 합동생신잔치’ 개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2802-513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 어르신 합동 생신잔치(12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어르신 합동생신잔치')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진수 기자]  대구 달성군은 지난 12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어르신 합동 생신잔치’를 열었다.<br /><br />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달성군협의회(회장 김경) 주관으로 열렸으며, 적십자봉사회 군협의회와 결연을 맺은 지역 어르신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br /><br /> 이날 행사에는 이진숙 국회의원과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배인호 대구적십자사 회장, 권영희 적십자봉사회 대구지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도 참여해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했다.<br /><br /> 행사는 생신 축하 노래 제창과 케이크 커팅식, 건강 기원 축하주 전달 및 큰절 올리기,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최재훈 달성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달성군적십자봉사회는 2005년부터 지역 내 생활이 어렵지만 정부 지원이 많지 않은 홀몸 어르신 50분을 발굴해 회원들과 1:1 결연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현재 어르신 및 위기가정 120여명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빨래, 청소, 말 벗 등의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박진수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5</guid>
     </item> 
	  <item>
       <title><![CDATA[“평생 습관 고친다” 안전 다시 배운 달성군 고령 운전자들]]></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652-142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 교통안전베테랑교실(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 수강생들이 대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주행시험장에서 진행된 ‘교통안전베테랑교실’ 실습 교육에 참가해 주행 실습 중인 모습)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진수 기자]  대구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홍수)은 지난 11일 대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주행시험장에서 고령 운전자 30명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안전운전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교육은 현대자동차가 후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교통안전베테랑교실’ 공모 사업의 일환이다.<br /><br />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한국의 사회동향’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전체의 13.8%로 최근 5년간 연평균 9.2%씩 증가했다. 특히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건수 대비 사망자 수 비율은 1.8%(2024년 기준)로 전체 평균(1.3%)을 웃돌았다. 법규 위반 사유별로 분류할 시 사고 사유의 54.4%는 전방주시 태만 등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인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복지관은 지난 5월 한 달간 계절별 안전운전법과 재난 시 대응법, 최신 교통법규 등 이론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이날 실제 도로 환경에서의 실습을 진행했다.<br /><br />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폐달 오조작 방지를 위한 운전자세 교정 ▲급제동·급가속 등 운전 습관 분석 ▲빗길 급제동 ▲차량 급발진 시 대처법 등을 직접 체험하며 돌발 상황 대응 능력을 키웠다. <br /><br /> 교육에 참여한 한 이 모(76) 씨는 “평소 안전하게 운전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습을 통해 무심코 반복하던 운전 습관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배운 내용을 실천하며 더욱 안전한 운전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교육을 수료한 어르신 중 10명은 하반기부터 ‘교통안전 서포터즈’로 선발돼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지역 내 파손된 도로를 신고하고, 안전운전 홍보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교통문화 확산의 주체로 나설 예정이다.<br /><br /> 김홍수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실습 교육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서포터즈 활동과 다양한 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교통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박진수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4</guid>
     </item> 
	  <item>
       <title><![CDATA[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 공식 출범…12일 현판식 개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857-642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오수진 기자] 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원회인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가 12일 공식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br /><br />이번 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원회는 ‘실사구시(實事求是)’와 ‘실용주의’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br /><br />지역 정치·행정 경험자와 현장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해 단순한 연구와 자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요구와 당선인의 공약을 행정 시스템에 신속히 반영하는 실무 중심 기구로 운영하겠다는 구상이다.<br /><br />특히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과 시행착오 최소화를 위해 전임 민선 8기 인수위 경험자까지 포용하는 실용주의적 인선을 단행했다. <br /><br />이를 통해 기존 시정의 우수 정책은 연속성 있게 계승하고, 미비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개선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인수위원회는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복지·교육 환경 개선 등 체감형 정책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br /><br />아울러 GTX 노선 및 교통망 확충, 문화시설 등 파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br />이를 위해 인수위원회는 효율적인 예산 점검과 제도 정비를 목표로 총 3개 분과를 구성하고 체계적인 시정 로드맵 수립에 나선다.<br /><br />인수위원회는 조성환 위원장과 최유각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이 참여해 향후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마련할 예정이다.<br /><br />1분과(경제·교통·도시·환경·평화)<br />1분과는 GTX 확충과 지역 교통망 개선, 도시개발 활성화, 법률 검토 및 자치법규 정비 등을 담당한다.<br />• 손성익 위원(경기도의원)<br />• 김순현 위원(경기도의원)<br />• 이혜정 위원(경기도의원)<br />• 설해원 위원(변호사)<br /><br />2분과(기획·재정·행정·농정)<br />2분과는 파주시 예산 구조 점검과 재정 건전성 확보, 행정 시스템 및 조직 운영 개선, 농업 발전 방향 수립 등을 담당한다.<br />• 서정민 위원(보좌관)<br />• 선호림 위원<br />• 이종춘 위원(경기도의원)<br />• 손희정 위원(경기도의원)<br /><br />3분과(문화·교육·복지·보건)<br />3분과는 문화 콘텐츠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보건·의료 접근성 강화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br />• 박은주 간사(경기도의원)<br />• 정덕봉 위원<br />• 한천수 위원(보좌관)<br />• 이민재 위원<br /><br />조성환 인수위원장은 “전문가 자문위원들과 인수위원들이 긴밀히 협력해 대다수의 파주시민과 공무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식적이고 효율적인 인수위원회를 운영하겠다”며 “당선인의 실용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시정 인수 과정을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오수진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3</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제9회 화성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334-823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조향 화성특례시 농정해양국장이 제9회 화성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우승자 이혁목 씨에게 시상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남정진 기자] 화성특례시는 전곡항에서 전국 낚시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9회 화성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수산업협동조합과 경기바다낚시자율공동체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12일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낚시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br /><br />화성특례시의 대표 해양레저 행사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화성 뱃놀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며 화성 바다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37명의 낚시인이 참가해 넙치(광어)를 대상으로 한 루어 다운샷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br /><br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는 88.2cm 넙치를 낚은 충청남도 천안시의 이혁목 씨가 차지했다. 이혁목 씨에게는 우승 상패와 함께 총 50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부상이 수여됐다.<br /><br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이번 대회는 화성 바다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어촌 지역과 상생하는 해양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남정진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2</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청소년재단,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3543-340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시청소년재단,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성황리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최민용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br /><br />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해 명문대 대학생 멘토들과 더욱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갖는다.<br /><br />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서울대 의예과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연세대 생화학과 ▲홍익대 미술대학 자율전공 ▲서울대 음악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5명의 센터 소속 대학생 멘토가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릴레이 전공 특강을 통해 자신만의 생생한 진학 경험담과 학과 스토리를 청소년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br /><br /> 이어서 '소그룹 멘토링'과 '자유토론'이 심층적으로 진행된다.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멘토와 밀착하여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율적으로 질의응답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광명시청소년재단 박성숙 대표이사는 “12일 본행사를 통해 넓은 시야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했다면, 13일 부대행사는 대학생 멘토들과의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그려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중심에 두고 내실 있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1</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희생자 합동 조문]]></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529-236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김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위원장 박정규)는 12일 대전 유성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br /><br />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이날 백제세계유산센터 방문 등 현지의정활동 일정 중 대전을 찾아,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방문했다.<br /><br /> 위원들은 합동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에게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br /><br /> 또한 대형 폭발·화재 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중대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고 수습과 함께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와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br /><br /> 이번 사고는 타 지역에서 발생했지만, 전북에도 유해화학물질·위험물 취급시설과 이차전지 소재 관련 산업이 집적되고 있는 만큼, 고위험 사업장 안전관리와 재난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br /><br />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이번 조문을 계기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안전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고, 도내 재난취약시설과 고위험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7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 “평택 과밀학급 해소 위한 학교 신설·학급 증설 대책 촉구”]]></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340-170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근용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6)은 12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평택지역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급 증설 예산을 점검하고, 고덕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학교 부족 문제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br /><br />김 부위원장은 행정국 관련 질의에서 “이번 추경안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급 증설비가 편성됐지만, 평택의 인구 증가와 학령기 수요를 고려하면 현장의 심각한 교육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특히 고덕동은 인구가 6만 5천 명에 육박하고 평균 연령도 33.1세로 젊은 부부와 학령기 자녀가 많은 지역인 만큼, 학교 부족과 과밀학급 문제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김 부위원장은 중학교 배정 문제와 관련해 “평택은 지역이 넓고 중학교 간 거리가 멀어 학부모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근거리 배정이 쉽지 않은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이번 학급 증설 예산이 편성된 평택시 비전중·세교중·용이중·평택여중 등도 학생 배치와 통학 여건 측면에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단순한 학급 증설을 넘어 권역별 학생 배치 대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br /><br />특히 김 부위원장은 “초등학교 과밀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향후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족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평택의 특성을 고려해, 경기도교육청과 평택교육지원청이 학교 신설 문제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이어 김 부위원장은 “현재 추경에 반영된 학급 증설 예산은 시급한 과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지만, 평택의 교육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며 “내년도 본예산에는 평택지역 학교 부족 문제와 과밀학급 해소 방안이 보다 깊이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책임 있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끝으로 김 부위원장은 “그동안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늘 경청하고 함께해준 교육청 관계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언급하고 “앞으로도 경기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끝까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재정운용 틀 새로 짜야]]></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123-992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지난 11일, 제391회 정례회 제2차 교육기획위원회에서 진행된 경기도교육청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교육청의 재정운용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운용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주문했다.<br /><br />안 위원장은 교육환경개선사업과 학내망 구축사업 등에서 대규모 사고이월이 해마다 반복되는 점을 지적하고, “사고이월은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경우에 하는 것인데, 지금은 예측할 수 있는 이월이 다 일어나고 있다”라며 학교와 사전 협의 없는 예산 편성이 원인이라고 진단했다.<br /><br />기금 고갈에 대한 경고도 이어졌다. 안 위원장은 재정안정화기금과 교육환경개선기금이 사실상 바닥난 점을 짚으며 “지금 우리는 미래를 대비할 예산이 없다. 기금을 조성했으면 어느 정도 채워놔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안 위원장은 학교 기본운영비 일괄 증액 관련하여 수요 조사 없는 일률적인 지원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시설 개방 학교에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는 등의 대안을 제안했다.<br /><br />안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도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도교육청의 재정운용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8</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의회, 제39회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종합대회 개회식 참석]]></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227-765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의회, 제39회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종합대회 개회식 참석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정웅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12일 오남호수공원에서 열린‘제39회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종합대회’개회식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br /><br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국가 공인 전국 단위 대회로, 남양주에서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국가대표 선발전은 수상스키(슬라롬, 점프, 트릭)와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총 3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전국에서 모인 350여 명의 참가 선수들은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나흘간 태극마크를 향한 뜨거운 도전에 나선다.<br /><br />이날 열린 개회식은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혜연 의원, 손정자 의원,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 출전선수 및 방문객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시범과 수상레저 플라이보드쇼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및 국민의례 △개식선언 및 환영사 △대회사 및 축사 △폐식 및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 /><br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곳 오남호수공원을 가르는 여러분의 시원한 물살은, 남양주시가 대한민국 수상레저의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이며, 나아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과 지역 경제를 함께 살리는 중요한 동력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남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수상레저인 여러분이 더 나은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인프라를 먼저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제11대 교육행정위원회 추경심사서 경기교육, 소외되는 교육구성원 없도록 세심히 살펴야]]></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200-29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제391회 교육행정위원회 제1회 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교육현장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교육구성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교육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br /><br />문승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마지막 상임위 심사 발언에서 그동안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공교육의 한 축을 담당해왔음에도 처우와 근로여건 측면에서 충분히 살펴지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br /><br />특히 문 의원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업무보고,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근로여건 개선과 처우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br /><br />이에 이번 추경에 영어회화전문강사 근속수당 관련 예산이 편성된 데 대해 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조치에 나선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br /><br />이어 “경기도교육청 고위 간부들이 굵직한 현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잘 검토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주요 교육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 직군과 현장의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끝으로 문 의원은 마지막 회기를 맞아 집행부에 “의미 있는 일을 집요하게 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경기교육 안에서 소외되는 교육구성원이 없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책임 있는 자세로 과제를 이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경기도교육청 예산유보 운영 점검…“절감보다 적기 집행이 중요”]]></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234-583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박정웅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예산유보액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예산 절감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현장에 필요한 예산이 제때 집행됐는지 여부”라고 강조했다.<br /><br /> 장윤정 부위원장은 다수 사업에서 예산유보액이 편성된 점을 지적하며, “대부분의 유보 사유가 ‘세출예산 절감 계획에 따른 예산유보액’으로 기재돼 있는데, 교육청이 어떤 기준과 원칙에 따라 유보 대상을 선정했는지 명확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특히 장윤정 부위원장은 특별교육재정수요 사업을 사례로 들며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긴급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임에도 예산유보가 적용된 만큼, 긴급 대응을 위한 재정 운용 취지와 맞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이에 대해 윤소영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은 “인건비·누리과정·무상급식·학생복지사업 등 필수경비는 절감 대상에서 제외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집행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예산부서와 협의를 거쳐 유보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고 설명했다.<br /><br />장윤정 부위원장은 “예산유보는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수단일 수 있지만 관행적·일률적으로 운영돼서는 안 된다”며, “긴급 대응 성격의 사업까지 유보 대상에 포함되는 것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 /><br />이어 장윤정 부위원장은 “결산은 단순히 예산을 얼마나 남겼는지를 평가하는 절차가 아니라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적시에 집행됐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사업의 우선순위와 집행 가능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 교육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운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박정웅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5</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시의원, &quot;정부 규제가 전·월세 폭등 자초… 서울시가 최후의 안전판 되어야&quot;]]></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0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931-957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시의원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임승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11일 제336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현 정부의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이 서울 주택 시장의 삼중 상승(매매·전세·월세 동시 상승)과 매물 증발을 초래했다고 비판하고, 서울시의 대응 계획과 주택 공급 전략을 집중 질의했다.<br /><br /> 이날 질의에 나선 홍 의원은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19년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한 데 이어 올해 전셋값 상승 속도가 전년의 6배에 달하고, 전·월세 매물이 4개월 만에 27% 넘게 줄어드는 등 주택 시장이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홍 의원은 이러한 위기의 핵심 원인으로 중앙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와 전방위적 대출 규제를 지목했다. 또한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노원, 도봉, 강북, 성북 등 여당 강세 지역에서도 대선 때 국민의힘 후보보다 높은 득표율이 나왔고, 20·30대의 과반 이상이 오세훈 시장을 지지했다”며 “이념이나 정파를 넘어 부동산 민심이 서울 전역에서 표출된 것이자, 절망적인 부동산 시장 속에서 서울시만이라도 안전판이 되어달라는 시민의 절실한 호소”라고 평가했다.<br /><br /> 홍 의원은 중앙정부 규제가 서울 전·월세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선거 이후 주택 가격 추가 상승에 대한 서울시의 대응 계획을 물은 데 이어, 신속통합기획 2.0의 핵심 변화와 31만 호 착공 목표의 구체적 로드맵, 그리고 노후빌라 밀집 지역의 재개발 활성화 대책까지 폭넓게 질의했다.<br /><br /> 이에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현재 매매·전세·월세가 동시에 상승하는 불안정한 상황이라는 진단에 동의하며, 중앙정부의 대출 규제와 투기과열지구 확대 등이 시장 불안의 주요 원인이라고 답변했다. 신속통합기획 2.0에 대해서는 “기존 1.0이 구역 지정에 집중했다면 2.0은 인허가 단계의 병목을 해소해 사업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하며, “시·구 국장급 합동 공정관리를 두 달마다 시행해 목표를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특히 홍 의원은 올해 1~4월 서울 연립·다세대 매매 거래가 전년 대비 39% 급증한 사실을 제시하며, 이는 아파트값이 너무 올라 매수 여력을 잃은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재개발 구역 내 노후빌라를 통해 새 아파트를 선점하려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홍 의원은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이 서울시 주택 공급의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주택실장은 서울 주거지의 약 40%를 차지하는 노후 저층 주거지를 양질의 아파트로 변모시키되, 대규모 구역은 재개발로, 중소규모 구역은 모아타운으로 정비하겠다며, 현재 136개소에서 추진 중인 모아타운의 신규 후보지를 지속 추가 공모해 공급 물량을 확대하겠다고 답변했다. 홍 의원은 “비아파트 공급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노후빌라촌을 양질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시키는 것이야말로 시장이 원하는 바”라며 “이를 통해 강남과 강북 간 주거환경의 격차를 줄이고,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의 약속을 실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br /><br /> 홍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중앙정부는 재개발·재건축을 가로막는 규제의 벽을 허물고, 서울시는 31만 호 착공 약속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달라”며 “서울시와 제12대 서울시의회가 여야를 넘어 시민의 주거 안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힘을 합쳐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임승호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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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특별시의회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008-265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임승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6월 11일 오전 11시 케이터틀 아비스홀(마포구 백범로 23, 2층)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난 6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현훈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취임한 조남범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br /><br />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현훈 회장의 이임과 제16대 조남범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계 관계자와 회원기관 종사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br />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6년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이끌며 서울 복지 발전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에 헌신해 오신 김현훈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회복지 현장의 연대와 협력을 이끌고 서울 복지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셨다”고 말했다.<br /> 이어 “최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복지 거버넌스 강화와 사회복지계의 통합 발전을 이끄는 대한민국 사회복지계의 든든한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조남범 신임 회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서울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수요 증가 등 복지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민관 협력을 확대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김 위원장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사회복지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민관 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며 “2026년 시행되는 통합돌봄 체계에 맞춰 어르신, 장애인,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지원체계 구축에도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아울러 “조남범 회장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의회가 회원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향상을 선도하는 대표 복지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끝으로 김 위원장은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사회복지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임승호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3</guid>
     </item> 
	  <item>
       <title><![CDATA[문성호 서울시의원, “혐오시설 아닌 비장애인도 함께 쓸 공공 건강 거점” 창동 S-DBC 내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지정 촉구 호소]]></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4132-956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성호 서울시의원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임승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 제2선거구)이 제33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기 마지막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조성될 ‘서울디지털 바이오시티(S-DBC)’ 내에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를 건립할 것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강력히 촉구했다.<br /><br /> 문성호 의원은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매일 출퇴근길 교통지옥을 감내하며 지역 발전을 염원해 온 900여 명 추진위 회원들과 서부권 주민들의 목소리는 전적으로 타당하며, 이는 단순한 민원이 아닌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생존의 외침”이라고 평가했다.<br /><br /> 문성호 의원은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들에게 개별 체형에 맞는 자세유지기구는 단순한 보조도구가 아닌 생존권 그 자체”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문 의원은 “현재 서울시에는 이를 지원할 공공거점이 전무해 수백만 원에 달하는 가격 부담과 돌봄의 무게로 장애인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2년 전 발생한 연희동 중증장애인 부녀의 비극을 언급했다.<br /><br /> 특히 문 의원은 서울시복지재단 정책연구센터의 연구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하며 정책의 당위성을 더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체·뇌병변장애인의 82.9%가 건강한 자세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높은 가격(47.4%)과 맞춤형 제품 부족(16.1%)이 주요 원인으로 드러나 공공 전문센터의 설치가 시급한 과제임이 확인됐다.<br /><br /> 문 의원은 그간 구 동방명주 건물을 활용한 센터 설립안이 무산되는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음을 밝히며, 최종 대안으로 ‘창동 S-DBC’를 제시했다. S-DBC가 보유한 AI, 첨단 제조, 바이오 인프라에 3D 스캐닝 및 프린팅 기술을 접목하면 정밀한 맞춤형 보조기기를 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하철 4·7호선과 GTX-C 노선이 교차해 서울 전역에서의 접근성도 최적이라는 설명이다.<br /><br /> 일부 시민과 정치적 색채가 짙은 단체의 “네 집에 지어라.”, “창동에 그런 장애인시설은 절대 들어올 수 없다.”와 같이 무지성적인 비난 및 반대 목소리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문 의원은 “해당 센터는 장애인 전용 시설을 넘어 비장애인 시민들의 척추측만증이나 거북목 증후군을 교정·치료하는 공공 건강 플랫폼”이라며, 지역 바이오 산업의 가치를 높일 첨단 앵커 시설임을 강조했다.<br /><br /> 끝으로 문 의원은 “이미 인천광역시는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장애인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며, “서울시가 균형발전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인 지금이 바로 장애인 가족들의 염원을 반영할 골든타임”이라고 오세훈 시장의 전향적인 결단을 촉구했다.<br /><br /> 문 의원은 “비록 임기는 마무리되지만, 첨단 바이오 산업과 공공 복지가 결합한 이 센터가 창동 땅에 우뚝 서서 서울시의 진정한 ‘약자와의 동행’이 완성되는 그날을 끝까지 지켜보고 응원하겠다”며 발언을 마쳤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임승호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2</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 가창 어르신들, 캔버스와 런웨이에서 노년의 삶을 채우다]]></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259-44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창권역 '청춘 빛 아트스쿨·모델스'(지난 11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청춘 빛 아트스쿨·모델스 수료식'. '모델스' 수강생들이 당당한 워킹으로 패션쇼를 선보이는 모습)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노건우 기자]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이사장 최재훈)는 지난 11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창권역 노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춘 빛 아트스쿨·모델스’ 수료식을 개최했다.<br /><br />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인 이 사업은 지역 노년층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 사업 규모가 확대됐다. 참여 인원은 기존 60명에서 65명으로 늘어났으며, 교육 횟수 역시 총 6회(각 과정별)에서 9회로 늘려 깊이를 더했다. <br /><br />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와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매주 화요일(미술 회화)과 목요일(모델 교육) 2시간씩 총 9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 속에 상반기 과정이 마무리됐다.<br /><br /> 지난 11일 열린 수료식 1부는 프로그램 소개와 격려사, 수료증 수여식 등이 진행됐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아트스쿨 37명, 모델스 28명 등 총 65명의 어르신이 수료증을 받았다.<br /><br /> 이어 2부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단상에 올라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과 지난 3개월간의 활동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동영상 ‘우리들의 이야기’가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br /><br />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르신들이 직접 꾸민 3부 무대였다.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한 시 낭송에 이어, 어르신들이 전문 모델 못지않은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는 ‘패션쇼’가 무대 위를 장식했다. 이와 함께 가창면 행정복지센터 로비에는 아트스쿨 수강생들의 정성이 깃든 다채로운 회화 작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br /><br /> 달성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료식은 어르신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을 꽃피우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문화 주체로서 빛나는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상반기 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적 특성을 살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3: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노건우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1</guid>
     </item> 
	  <item>
       <title><![CDATA[산림청 전국 국·공·사립수목원 37개소, 제1회 ‘세계식물원교육의 날’ 공동 캠페인 운영]]></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0924-993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캠페인 참여 국공사립수목원 37개소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오문섭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늘 6월 12일 ‘세계식물원교육의 날’을 맞아 전국 국공사립수목원 37개소에서 공동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 세계식물원교육의 날은 국립수목원과 세계식물원보전연맹(Botanic Gardens Conservation International; BGCI)가 함께 2025년에 주최한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에서 수목원·식물원의 교육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그 역할을 강화하자는 의미에서 매년 6월 12일로 지정했다.<br /><br /> 올해는 ‘세계식물원교육의 날’ 이 지정된 이후 처음 맞이하는 해로 수목원·식물원 교육을 통한 기후행동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수목원·식물원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기후행동, 숲과 나무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담은 꽃누르미 엽서 키트를 관람객이 만들어보는 체험 중심의 수목원·식물원 공동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공동 캠페인은 국립수목원(포천)외에도 경기도 소재 14개소, 경북 4개소, 충남 3개소, 제주 2개소 등 전국 각지에서 6월 12일 또는 6월 13일(토) 중 하루 동안 진행된다.<br /><br />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숲과 나무 등 식물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함께 배우고,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09: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환경]]></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60</guid>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대구·경북으로 확대]]></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1843-907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노승만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6월 12일 오후 2시 30분에 경북대병원을 방문해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응급환자 이송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9월 내 전국 확산 완료한다는 국무회의 보고(5월 26일)에 맞춰 대구·경북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간담회는 ‘대구·경북형 스마트 이송체계’에 대한 시연과 대구와 경북의 개정된 이송 지침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먼저 기술 시연회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혁신 모델인 AI 진료지원 체계를 살펴보았다. 이 체계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됐으며, 응급환자의 구급차 탑승부터 응급실 치료까지 전 과정에 AI를 도입하여 환자 상태를 AI가 분석해 최적의 병원을 찾아 이송 지연을 방지하고 응급실 의료진의 진료 결정을 효율화하는 시스템이다. <br /><br />  기술 시연회에 참석한 경북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의료진들은 응급의료 현장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이 구현된다면 병원 내 의료진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동시에 한정된 응급실 병상과 인력으로도 더 많은 환자를 안전하게 돌볼 수 있게 된다는 점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보건복지부는 AI 기반 응급의료 이송체계를 현재 수립 중인 ‘AI 기본의료 전략’에 반영할 예정이다.<br /><br />  이어서 대구·경북의 이송지침 개정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는 영남권의 핵심 거점으로서 인근 시·도와 환자 수용·진료의 연계를 강화하고 응급의료기관 간 소통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경북은 넓은 면적에 비해 의료기관 분포가 고르지 못하며, 산악지형과 울릉도 등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헬기 이송, 이송-전원 연계 등 중증응급환자의 장거리 이송에 대비한 이송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두 지역 모두 광역상황실이 지역 내 대응이 어려운 환자의 이송병원 선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논의된 지침 개정안은 6월 내 시행하며, 시행 이후에도 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 간에 지속 검토하며 조정해간다.<br /><br /> 한편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26.3~5월, 광주·전북·전남)｣의 주요 작동 기제는 시·도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이송지침을 정비하되, 이송 지연 시 광역상황실을 통해 전국적으로 이송병원을 수배하거나 이송-전원 통합 연계 또는 우선수용병원 지정을 통해 대응하는 것이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광주·전라 지역의 일평균 사망자 수가 감소하고 미수용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됐다는 현장 평가가 있는 만큼, 9월까지 신속하게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대구·경북이 그리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확인하고 고민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른 시·도의 시범사업 확대 상황을 면밀하게 챙기겠다”라고 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18: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의료/보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승만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59</guid>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헌혈로 생명을 구하세요” 2026년 헌혈자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1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201517-522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헌혈 예약 방법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노승만 기자]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6월 12일 오후 2시 스카이아트홀(서울 강서구 소재)에서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 /> 이날 행사는 6월 14일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여 헌혈자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홍보하여 헌혈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됐다.<br /> <br /> 아울러 부대행사로 ‘헌혈자의 날 기념 KBS 열린음악회’를 준비했으며, 6월 14일(일) 저녁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br /><br /> 이번 기념식은 ‘인류애를 나누는 한 방울, 생명을 구하는 헌혈’이라는 주제로 ▲오프닝 공연 및 행사(세리머니), ▲헌혈유공자 포상, ▲생애 첫 헌혈자와 다회헌혈자 등이 참여한 헌혈 홍보영상 상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한다.<br /><br /> 헌혈유공자 포상은 다회헌혈 참여 및 헌혈 증진 활동에 앞장서 온 김기선 님 등 개인 35명과 11개 기관에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br /><br /> 대표 수상자인 김기선 님은 1990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35년 동안 총 444회 헌혈에 참여했으며, 교사로 근무하면서 2020년부터 교내 헌혈 동아리를 조직·운영하는 등 헌혈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는다.<br /><br /> 단체표창을 받는 대구보건대학교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학생과 교직원 13,691명이 단체헌혈에 참여했고, 2005년부터 교내에 ‘대구보건대 헌혈센터’를 상설 운영하여 누적 111,416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또한 2008년부터는 매년 ‘학교 헌혈 축제’를 개최하여 헌혈에 대한 인식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br /><br /> 제2해병사단은 최근 3년 동안 장병 18,450명이 단체헌혈에 참여했으며, 제2해병사단 예하부대에서 대대별로 헌혈 1~2회당 휴가 1일을 부여하는 등 헌혈 포상제도를 마련하여 헌혈 증진에 기여했다.<br /><br /> 이날 행사에서는 생애 첫 헌혈자, 400회 이상 헌혈에 참여한 다회헌혈자 등이 전하는 헌혈의 의미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직원들의 업무를 소개하는 영상도 상영한다.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온 모든 헌혈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영상이다.<br /><br /> 정경실 보건의료정책실장은 기념사를 통해 “생명나눔의 마음으로 헌혈을 실천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헌혈 참여가 계속 확대되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0:16: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의료/보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승만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58</guid>
     </item> 
	  <item>
       <title><![CDATA[옥천교육지원청 상반기 행정실장 협의회 실시]]></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055-435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옥천교육지원청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김지연 기자]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애는 12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교 현장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 행정실장 협의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지원청 주요 추진 사항 및 현안 업무를 안내하고, 교육장과 학교 행정실장 간 대화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날 협의회에서는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 △학교회계 신속집행 및 효율적 재정관리 △학교운영위원회 및 발전기금 관련 사항 안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제품 우선 구매 △각급 학교 건의사항 등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br /><br /> 박정애 교육장은 “각급 학교에서 행정리더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행정실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실장 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행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1: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김지연 기자]]></author>
	   <guid>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57</guid>
     </item> 
	  <item>
       <title><![CDATA[교육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인재를 양성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현장방문]]></title>
       <link >https://www.koreapolicenews.com/20823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118-961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부 </p></td></tr></tbody></table> <br>[경찰연합신문=김지연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2일, 최은옥 교육부 차관 등과 함께 한양대학교(서울)에서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육 현장을 방문하고, 대학 관계자 및 참여 기업, 교육생 및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첨단분야 전문 실무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한양대학교는 현대NGV, 세일즈포스, 솔트룩스 등과 함께 인공지능(AI) 부트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와이엠엑스, 모티브랩 등과 함께 반도체 인공지능 융합(AX) 부트캠프도 운영 중이다.<br /><br />  먼저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부트캠프의 교육과정 중 하나인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율주행 트랙 주행 및 로봇 물품 이동 인공지능(AI) 학습 시연을 참관했다. 또한 부트캠프 참여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 자동차 정비 스티커 검출 및 판별 시스템’, ‘산업데이터를 시각화한 수익 분석·관리 모델’에 대한 발표를 청취했다. 구 부총리는 시연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부트캠프에서 이수한 교육을 바탕으로 실무에서 지속적으로 인공지능 활용을 접목해보기를 당부했다.<br /><br />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구 부총리는 “어제 발표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년동기대비 청년 고용률(43.8%)은 하락하고, 실업률(7.2%)은 상승하는 등 청년 고용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평가하고, “청년들의 체감 고용여건을 조속히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말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 핵심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집행하고, 추가 보완과제도 적극 발굴하겠다.”고 언급했다. <br /><br />  특히, “이번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통해 신설된 교육부의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비재학생을 대상으로 첨단산업이나 청년들이 선호하는 분야의 역량 개발을 뒷받침하는 핵심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대학 선정, 참여자 선발 등 사전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최 교육부 차관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로봇 등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교육부의 핵심 사업”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부트캠프 사업 운영 방향 수립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산업계 수요 기반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로 밝혔다.<br /><br />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AI 시대 청년고용 유지·확대를 위해서는 부트캠프와 같은 현장중심 교육훈련을 통해 시장이 요구하는 역량을 적기에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부트캠프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이 프로그램이 다양한 진로와 실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br /><br />  구 부총리는 “청년들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 상황에서 부트캠프 사업은 매우 의미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청년 대상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K-뉴딜 아카데미(100여개 기업 참여의사/ 1.7만명)도 7월 중 1호 아카데미 개설을 목표로 참여기업 선정, 참여 청년 모집 등 사전절차를 진행하고 있고, 농지 전수조사(농식품부), 체납관리단(국세청/ 1차 5,500명) 등 공공부문 일경험 프로그램도 조속히 채용절차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정부는 청년들이 이러한 교육과 직업훈련 경험을 통해 미래 산업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취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더욱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1: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김지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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